에이피알, ‘부스터 글로우’ 선봬…초음파 기술로 홈뷰티 시장 공략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30 17:38:4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이피알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의 신제품 ‘부스터 글로우’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적용한 ‘부스터 글로우’를 30일 공개했다. 해당 제품은 오는 5월 1일 올리브영을 통해 선출시되며, 6월부터는 메디큐브 온라인 공식몰과 오프라인 매장으로 판매 채널을 순차 확대할 예정이다.

 

▲ [사진=에이피알]

 

신제품에는 프리미엄 에스테틱 장비에 활용되는 교차 초음파 원리가 적용됐다. 서로 다른 주파수의 초음파를 교차 출력해 피부 내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콜라겐 활성화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수분 공급과 탄력 개선, 피부 진정 효과 등을 기대할 수 있다.

 

제품은 ▲부스트 ▲포커스 ▲글로우 ▲카밍 ▲마스터 등 총 5가지 모드를 제공하며, 5단계 강도 조절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마스터 모드는 다양한 주파수 교차를 활용한 통합 케어 모드로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부스터 글로우는 기존 메디큐브 에이지알 디바이스에 대한 소비자 신뢰와 지속적인 요청을 반영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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