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rts(페이보릿), 배우·아이돌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화잘먹' 노하우 공개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2 18:02:28
톱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밝힌 ‘여배우·아이돌 화잘먹’ 비결은? ‘피부 장벽’
하츠도산 김수빈 원장이 공개한, 페이보릿(fvrts) 화잘먹 루틴
fvrts(페이보릿) ‘수분조 세럼’, 1회 사용으로 메이크업 밀착력 90.96% 개선 확인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데일리 장벽 케어 브랜드 fvrts(페이보릿)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와 아이돌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아티스트들과 손잡고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화잘먹’ 피부 장벽케어 노하우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 사진 제공 : 유투브 수빈의결, fvrtsㅡ페이보릿

 

많은 여성들이 오후만 되면 들뜨고 밀리는 코 주변과 갈라지는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고민한다. 페이보릿은 이에 대해 “화장이 잘 먹는 ‘화잘먹’의 시작은 색조 제품이나 픽서가 아닌, 바로 피부 바깥의 얇은 막인 ‘피부 장벽’에 있다”고 설명했다. 피부 장벽이 손상되면 수분을 붙잡지 못해 각질이 들뜨고 베이스 메이크업이 뭉치거나 쉽게 무너지지만, 장벽이 탄탄하면 유수분 밸런스가 잡혀 메이크업이 얇고 고르게 밀착된다는 것이다.

 

특히, 페이보릿의 ‘수분조 세럼’은 ‘효모 유래 세라마이드’를 함유해 피부 장벽 케어에 도움을 준다. 높은 보습감과 가벼운 사용감이 특징으로, 메이크업 전 사용 시 밀림 없이 피부에 흡수된다. 또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1회 사용만으로 ‘메이크업 밀착력이 90.96%’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하츠도산’의 김수빈 원장은 “촬영 전에는 피부 컨디션을 갑자기 바꾸기 어렵기 때문에 화장 전 장벽을 채워주는 케어가 진짜 중요하다”며, “페이보릿 제품은 발림성이 가벼우면서도 장벽을 탄탄하게 케어 해줘 메이크업이 들뜨지 않고 끝까지 깨끗하게 유지된다”고 전했다.

 

페이보릿 관계자는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아무리 바꿔도 메이크업이 들뜬다면 본질적인 수분 장벽 케어가 빠져있기 때문”이라며, “7월 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대한민국 최정상 여배우와 K-팝 아이돌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화잘먹’ 노하우와 함께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이는 페이보릿의 ‘화잘먹’ 피부 장벽 케어 루틴을 만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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