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5월 황금 연휴 ‘유류할증료 인상 유예’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1 18:27:4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라타항공은 5월 연휴 기간 여행 수요 증가에 대응해 항공권 가격 부담 완화에 나선다.

 

1일 파라타항공에 따르면 오는 6일까지 항공권 발권 고객을 대상으로 ‘유류할증료 인상분 적용 유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사진=파라타항공]

 

주요 노선별 유류할증료도 인하된다. 인천~오사카(간사이), 인천~도쿄(나리타) 및 삿포로 , 인천~다낭·하노이, 인천~나트랑·푸꾸옥 등 주요 노선별 유류할증료도 인하한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고유가와 고환율 상황 속에서 고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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