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붙이고-바르고-먹는 파스 '아렉스' 라인업 확대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4-15 19:38:16

'파스의 명가' 신신제약이 촉촉한 카타플라스마 제형의 ‘신신파스 아렉스 마일드’와 바르는 ‘신신 아렉스 로션’을 연달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기존 출시한 ‘신신 아렉스 정’까지 포함해 붙이고(신신파스 아렉스, 신신파스 아렉스 마일드), 바르고(신신 아렉스 로션), 먹는(신신 아렉스 정) 다양한 제형의 아렉스 라인업을 구축했다.

신신파스 아렉스 마일드와 신신 아렉스 로션은 신신제약의 62년 파스 제조 노하우가 집약된 신신파스 아렉스의 유산을 그대로 이어가는 제품이다. 

 

▲ 사진=신신제약 제공


신신파스 아렉스 마일드는 신신파스 아렉스와 동일한 강력한 냉온찜질 이중 효과를 제공함과 동시에 카타플라스마 제형으로 촉촉한 수분감으로 보다 부드러운 느낌을 제공한다. 기존 카타플라스마 제형은 일반 플라스타 제형의 파스에 비해 접착력이 떨어져 별도의 밀착포를 함께 붙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아렉스 마일드는 이런 부분을 보완해 별도의 밀착포 없이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다.

또한 카타플라스마 제품 중 유일하게 살구색의 4방향 신축 원단을 사용해 피부 부착 시 외관상 두드러짐을 최소화하면서도 신체의 다양한 굴곡진 부위에 부착이 가능하고, 알로에베라겔을 함유해 피부 자극과 트러블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바르는 타입의 신신 아렉스 로션 역시 냉온찜질 이중 효과를 제공하는데, 민감한 피부로 파스를 붙이기 어려웠던 소비자 역시 아렉스의 강력한 효과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신신 아렉스 로션은 기존 로션 제형의 소염진통제와 달리 스킨 크림 등 화장품에 사용되는 토코페롤아세테이트 성분을 추가해 말초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를 보호해 준다.

또한 빠른 흡수와 장시간 지속 효과를 제공함과 동시에 산뜻한 유자향을 적용해 파스 특유의 향을 커버해 준다.

한편, 신신파스 아렉스는 대한민국 최초의 파스인 신신파스의 진화된 브랜드다. 아렉스(Rx)는 Recipe의 약자로 ‘처방을 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국내 최초로 냉과 온, 두 번의 찜질 기능을 하나에 담아내어 처음에는 냉감 작용으로 붓기를 빼주고 차츰 온감 작용으로 혈액순환을 도와 통증 케어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은 신신파스 아렉스는 지난해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한데 이어 지난달에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K-BPI)’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면서 국민 파스로 자리 잡았다.

노현민 신신제약 브랜드매니저는 “최근 따뜻해진 날씨로 외부 활동이 늘어나면서 갑작스러운 움직임에 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다”며 “이번 라인업 확대를 통해 다양한 제형으로 제공되는 신신파스 아렉스의 탁월한 효과를 더 많은 소비자께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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