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6' 희영♥진영, '신혼 생활' 시작?! 과감한 스킨십 등 '달달함 폭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1 10:52:17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여기 카메라 사각지대 아니야?” 

 

▲현실커플로 발전한 희영과 진영이 단둘이 떠난 1박 2일 여행에서 오붓한 저녁을 보내고 있다. [사진='돌싱글즈6' 방송 갈무리]

 

MBN ‘돌싱글즈6’의 희영♥진영이 둘만의 ‘신혼 생활’을 마음껏 즐기며 ‘로맨스 폭주’를 가동한다. 

 

21일(오늘)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6’ 11회에서는 ‘비주얼 원톱 커플’ 희영X진영이 단둘이 떠난 1박2일 여행에서 오붓한 저녁을 보내는 현장이 공개된다. 

 

처음으로 떠난 여행에서 진영의 ‘버킷리스트’인 웨딩 촬영을 진행하며 추억을 쌓은 두 사람은, 저녁이 다가오자 함께 식사 준비에 나선다. 무엇보다 진영-희영 두 사람 모두는 짧은 결혼 생활 끝에 이혼한 만큼, 신혼 생활을 제대로 즐기지 못한 아픔이 있던 터. “(전 결혼에서) 배우자와 요리를 같이해본 적이 없어서, 기분이 이상하다”는 이들은 요알못들의 ‘대환장’ 상황 속에서도 꽁냥꽁냥한 모습으로 저녁을 완성하며 ‘신혼부부’의 바이브를 풍긴다. 

 

오붓한 식사를 즐긴 두 사람은 ‘결혼 모의고사’를 함께 풀며 서로의 가치관을 확인한다. 이중 ‘아이 계획’에 관한 질문이 나오자 진영은 “생각이 없다”는 입장을 보인 반면, 희영은 “우리 아이도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럽게 말한다. 상황을 지켜보던 스튜디오 MC 이혜영은 “나의 경우 딸이 처음에는 동생이 싫다고 얘기했지만, 화목한 가정생활이 이어지자 욕심을 내더라”며 솔직한 경험담을 밝히기도 한다. 아이 문제로 이견을 보인 두 사람이 과연 어떤 결론을 내리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밤이 깊어지자 희영X진영은 으슥한 곳에서 “카메라 사각지대 아니야?”, “그럼 뭘 할 수 있는데?”라고 속닥대더니 보다 과감한 스킨십을 감행한다. 불 붙은(?) 두 사람은 침대를 비추고 있는 카메라에 대해, “불을 끄면 어디까지 찍을 수 있는지 테스트해 보자”고 의기투합한다. 그러면서 세상 진지한 자세로 카메라 모니터 테스트를 해 폭소를 자아낸다. 이에 MC 은지원은 “대체 이걸 왜 체크해, 진짜 뭔가를 해보려고 하는 거야?”라고 황당해하고, 이지혜 역시 “이 모습조차 방송에 다 나가고 있는데, 뭘 하려고~”라며 웃음을 빵 터뜨린다.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더욱 가까워진 희영♥진영의 에피소드 외에, 방글♥시영이 각자의 동생을 불러 ‘가족 식사’를 진행하는 모습, 보민♥정명이 보민의 고향인 경남 양산에서 ‘시골살이’에 나서는 현장은 21일(오늘)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돌싱글즈6’ 11회에서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미약품, '아젤클린크림' 출시…색소침착 관리 영역 확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한미약품이 여드름 치료와 여드름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색소침착 관리를 함께 고려한 일반의약품을 선보였다. 여드름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각질과 여드름균, 염증 반응에 대응하는 동시에 멜라닌 생성 억제 작용을 활용한 제품이다. 한미약품은 아젤라산을 주성분으로 한 일반의약품 여드름 치료제 ‘아젤클린크림’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면포

2

포스코이앤씨, 3분기 영업이익 480억원…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올해 3분기 48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의 적자에서 벗어났다. 건축사업을 중심으로 수익성이 개선된 가운데 도시정비와 해상풍력 등에서 4조원 이상의 신규 일감을 확보했다.포스코홀딩스는 2일 실적 발표를 통해 포스코이앤씨의 3분기 매출이 1조 7630억원, 영업이익은 48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3

2026 KPPGA TOUR 프로파크골프 여주 오픈 성황리 폐막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KPPGA가 개최한 ‘2026 KPPGA TOUR 프로파크골프 여주 오픈’이 지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경기도 여주시 오학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대회는 삼광이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여주시, 여주도시공사, 여주시파크골프협회의 후원과 협조로 진행됐다.갑작스러운 추위와 남자부 경기 중 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