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3' 유세윤, 사우나서 빨래판 복근! 김준호 "푸시업 하고 나왔지?" 질투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5 10:11:12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즈’가 300년 전통의 튀르키예 로컬 사우나인 ‘하맘’ 체험에 나선다. 

 

▲'독박투어3' 멤버들이 튀르키에 사우나 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독박투어3' 방송장면 갈무리]

 

9월 7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AXN 공동 제작) 3회에서는 유럽 여행 첫 목적지로 튀르키예를 방문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감격의 열기구 투어를 마친 뒤, 여독을 풀기 위해 튀르키예 로컬 사우나인 ‘하맘’을 찾아가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김준호는 “300년 넘은 찐 로컬 사우나가 있다”며 현지의 유명한 ‘하맘’으로 ‘독박즈’를 이끈다. 투어 버스로 이동하던 중 홍인규는 “새벽부터 일어나서 피곤했는데 딱 좋은 코스네~”라며 기대에 젖는다. 잠시 후, 목적지에 도착한 멤버들은 정겨운 분위기의 목욕탕을 둘러본 뒤, “동네 목욕탕처럼 포근하니 좋다”며 흡족해한다. 이후, 사우나에서 제공한 전통 목욕 의상으로 갈아입고 한 자리에 모인다. 모두 상의를 탈의한 채 하체만 수건으로 가린 가운데, 홍인규는 ‘독박투어’ 공식 몸짱인 유세윤을 바라보더니 “부럽다”라고 중얼거린다. 이에 빨래판 복근을 과시한 유세윤은 가슴 근육까지 움직이는 개인기를 선보이고, 김준호는 “너 (탈의실) 안에서 푸시업하고 나왔지?”라고 질투 섞인 반응을 보여 유세윤을 ‘뜨끔’하게 만든다. 

 

드디어 ‘독박즈’는 사우나 내부로 들어서고, 땀을 쫙 빼면서 열기구 투어의 여독을 푼다. 또한 이곳의 세신사에게 단 1명만 ‘전신 세신’을 받기로 하는데, 그동안 ‘스머프’ 분장을 하느라 힘들었던 홍인규가 ‘단독 세신’의 기회를 얻는다. 홍인규는 기뻐하면서도, “어제 스머프 분장 여기 와서 지울 걸~”이라고 해 짠내웃음을 안긴다. 홍인규가 세신을 받는 모습을 지켜보던 김준호는 갑자기 한국에서 공수한 때밀이용 ‘녹색 타월’을 꺼내더니, 현지 세신사에게 “이걸로 우리들의 팔을 밀어서, 가장 때가 많이 나온 사람을 지목해 달라”고 부탁한다. ‘독박즈’ 중 가장 더러운(?), 일명 ‘더티맨 뽑기 게임’을 하기로 한 것. 과연 김준호가 제안한 ‘더티맨 뽑기 게임’에서 누가 1등을 해 ‘하맘 독박비’를 지불할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치솟는다.

 

“비싸도 나만 아니면 돼!”를 외치는 ‘독박즈’의 튀르키예 여행기 3탄은 7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박투어3’는 채널S, K·star, AXN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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