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페어링' 지민·제연, 계약연애 막날 '로맨틱'! 지민 "다시 3일 할까?"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01 07:55:47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하트페어링’의 지민X제연이 계약 연애 마지막 날 ‘로맨틱 폭발’ 1:1 데이트를 진행하며 더욱 깊은 감정을 쌓아나간다. 

 

▲지민과 제연이 3일간의 계약 연애 기간 한층 깊어진 관계를 보여준다. [사진=채널A]

 

5월 2일(금) 밤 10시 50분 방송하는 채널A ‘하트페어링’ 8회에서는 서울 ‘페어링하우스’에 입주한 남녀 8인 지민-지원-우재-제연-찬형-창환-채은-하늘의 ‘계약 연애’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선착순 신청을 통해 지민X제연, 우재X지원, 찬형X하늘, 창환X채은이 3일간의 ‘연인’으로 매칭된 가운데, 서울 도심에서 ‘꽁냥꽁냥’한 데이트를 진행하며 호감을 키워간 지민X제연이 계약 연애 마지막 날 서울 근교로 떠나, 서로에게 온전히 몰입하는 데이트를 진행하게 되는 것. 

 

연인과 친구의 무드를 오가며 하루 종일 설레는 데이트를 이어 나간 이들은, 계약 연애 종료 시간이 다가오자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제연은 “3일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아”라며, “계약 연애가 끝나면 기분이 이상할 것 같다”라는 속마음을 꺼낸다. 처음부터 끝까지 제연을 향한 ‘원 앤 온리’ 마음을 표현했던 지민은, “앞으로 서로 다른 사람이랑 데이트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질투 날 것 같다, 내일부터 널 어떻게 대하지…”라며, “다시 3일 할까?”라고 직진 고백해 제연을 웃게 한다. 

 

그런가 하면 지민은 서울 ‘페어링하우스’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아기 좋아해? 결혼하면 아기 몇 명 낳고 싶어?”라고 제연에게 묻는 등 조심스럽게 ‘미래’를 그려보기도 한다. 데이트가 끝날 때까지 제연에게 ‘진심’을 표현하는 지민의 장인급 ‘멘트 플러팅’이 몰아치자, MC 최시원은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속 대사를 듣는 것 같았다”라며 ‘물개박수’로 리스펙을 표현한다. 

 

3일간의 꿈 같은 계약 연애를 마무리한 ‘지제연(지민X제연)’의 운명에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입주자 8인의 첫 번째 ‘계약 연애’ 마지막 이야기와 ‘대반전’이 펼쳐지는 이후의 상황은 채널A ‘하트페어링’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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