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골프존과 손잡고 고객 접점 넓힌다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8 09:17:3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프레시웨이가 골프존과 협력해 골프장 식음 서비스 경쟁력 강화 및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골프존 타워 서울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골프존 멤버십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협업을 본격 전개하기로 했다. 

 

▲ [사진=CJ프레시웨이]

이번 협업은 CJ프레시웨이가 골프장에서 제공하는 식음 서비스와 골프존의 멤버십 플랫폼을 연계해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골프존의 신규 서비스 ‘G멤버십 필드’ 론칭을 기념해 마련됐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골프존 G멤버십 필드 회원은 △커피 2+2 쿠폰 △식음 서비스 할인 △카트비 할인 △홀인원 보험 지원 등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CJ프레시웨이가 식음 서비스를 운영하는 골프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골프존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마케팅 활동으로 더 많은 고객에게 즐거운 경험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골프장 식음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외부 협업 확대를 통해 고품격 푸드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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