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플랫폼 '2024 글로벌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참여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1 09:26:25

[메가경제=정호 기자] 컴투스플랫폼이 오는 12일까지 열리는 ‘2024 글로벌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에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는 광주광역시에서 주최하고 모바일게임협회 등 11개 사가 주관한다. 

 

최석원 컴투스플랫폼 대표는 개막 첫날 강연자로 나서 성공적인 글로벌 게임 서비스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최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게임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콘텐츠를 뒷받침해줄 수 있는 기술적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컴투스플랫폼의 게임 백엔드 서비스(GBaaS) ‘하이브’를 활용해 달성한 글로벌 성공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 최석원 컴투스플랫폼 대표[사진=컴투스홀딩스]

 

또한 게임 시장이 다변화되고 있는 만큼 백엔드 서비스도 개선과 진보가 필요하다는 점을 역설할 계획이다. 특히, 다국어 커뮤니티를 생성하고 운영할 수 있는 기능, 원활한 크로스 플랫폼 지원, 분산 서버를 통한 고가용성 환경 조성 등 글로벌 환경에 최적화된 기술의 중요성을 언급한다. 

 

컴투스플랫폼은 하이브와 NFT 마켓플레이스 ‘X-PLANET’ 등 세계 시장을 겨냥한 첨단 인프라를 구축하고 서비스하고 있다. 컴투스플랫폼의 '하이브'는 인증, 결제, 서비스 지표 분석, 웹3 연동 등 게임 외적인 요소를 한 번에 해결해 주는 게임 백엔드 서비스(GBaaS)로, 게임 개발자가 콘텐츠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1년 외부 게임사에 서비스를 개방한 후 현재까지 54개 외부 고객사의 80개 이상 게임과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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