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이 보험사 직원 됐다”…신한라이프, 예능 통해 조직문화 소개

정태현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0 09:41:18
ENA '아이돌 파견근무' 첫 기업으로 참여
브랜드마케팅·보험금심사 업무 체험…고객 중심 문화 조명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신한라이프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보험회사의 실제 업무와 조직문화를 소개했다.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하루 동안 임직원으로 근무하며 보험사의 업무를 직접 체험하는 모습을 공개해 보험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객과의 접점을 넓혔다.


신한라이프는 6월 10일 방송된 EN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 파견근무'의 첫 번째 참여 기업으로 출연해 임직원들의 실제 근무 현장과 조직문화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 [이미지=신한라이프 제공]



이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 은혁, 제국의아이들 동준, SF9 인성, 더보이즈 현재가 출연해 하루 동안 신한라이프 직원으로 파견 근무했다. 출연진은 생명보험회사의 다양한 업무를 체험하며 보험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기업 및 조직 소개를 시작으로 브랜드 영상 기획과 제작을 담당하는 브랜드마케팅팀, 보험금 청구 접수와 심사를 맡는 보험금심사팀의 업무를 함께 수행했다. 업무 체험 과정에서는 보험회사 운영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고객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방송에서는 고객에게 신뢰받는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임직원들의 일상과 협업 중심의 조직문화도 자연스럽게 소개됐다. 고객 중심의 업무 철학과 구성원 간 열린 소통 문화 역시 함께 조명됐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예능 콘텐츠를 통해 보험회사의 역할과 신한라이프의 조직문화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소개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소통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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