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워킹데드: 올스타즈’ 거점 탈환전 오픈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5 09:48:54
대규모 전투 콘텐츠 업데이트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홀딩스는 수집형 RPG ‘워킹데드: 올스타즈’에 신규 전투 콘텐츠 ‘거점 탈환전’을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 워킹데드 올스타즈 거점 탈환전 이미지 [사진=컴투스홀딩스]

‘거점 탈환전’은 거점을 탈환하기 위해 길드(공동체) 간 대규모 전투를 벌이는 콘텐츠다. 매주 1회씩 총 4회차에 걸쳐 시즌이 진행된다.

점령에 성공한 거점에서는 자동으로 1분마다 포인트가 누적되며, 거점의 등급이 높을수록 더 많은 점수가 쌓인다. 시즌 종료 시 누적된 점수를 기준으로 순위가 매겨지고 이에 따라 보상이 차등 지급된다.

업데이트와 함께 이벤트도 진행된다. 내달 8일까지 열리는 ‘7일 접속 이벤트’와 ‘타운 점검’ 이벤트에서 생존자 모집권 등 핵심 성장 재화를 얻을 수 있다.

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금고지기의 제안’과 ‘세관창고’ 이벤트에서 미지의 재화, 에픽 생존자 선택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워킹데드: 올스타즈’는 펀플로가 개발하고 컴투스홀딩스가 글로벌 서비스하는 수집형 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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