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참여…가전·모바일 구매 시 혜택 제공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2 09:57:4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늘의집이 삼성전자의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에 공식 참여사로 나서 고객 혜택 강화에 나선다.

 

오늘의집은 삼성전자가 진행하는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에 공식 참여사로 합류해 다양한 할인 및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 [사진=오늘의집]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은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모션이다. 

 

이번 행사는 오늘의집의 연중 최대 쇼핑 행사인 ‘집요한세일’ 기간과 함께 진행돼 혜택 폭을 넓혔다. 

 

행사 대상 품목은 비스포크 무풍 클래식 에어컨, AI 세탁건조기, 키친핏 냉장고, 식기세척기 등 생활가전은 물론 갤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까지 포함된다. 또한 오늘의집 이용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주요 행사 모델에 대해서는 매일 자정 선착순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소상공인 상생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사에 공식 참여사로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집요한세일과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고객들이 삼성전자 인기 제품을 더욱 다양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늘의집은 지난해 매출 3215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1.7% 증가한 수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부산시, 영화의전당서 ‘아이가 행복입니다’ 개막…저출생 반등·함께육아 총력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인구 자연감소와 초저출생 위기 속에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해양수도’를 목표로 내건 대규모 가족 친화 캠페인이 부산에서 막을 올렸다.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과 야외광장에서 저출생 극복과 공동육아 인식 개선을 위한 ‘2026 아이가 행복입니다. 부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

2

성동구, 칼갈이·절임배추까지 19개 서비스 집결…왕십리서 ‘생활밀착의 날’ 열린다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 성동구가 동절기를 앞두고 구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왕십리 도심 한가운데 대규모 생활밀착형 복지 장터를 펼친다. 성동구(구청장 유보화)는 오는 3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왕십리광장 북측에서 ‘미리 만나는 겨울’을 주제로 ‘제13회 성동 생활밀착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3

동대문구, 식품제조·가공업소 42곳 위생관리등급 평가…120개 항목 송곳 점검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 동대문구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자율적인 위생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전수 평가에 나선다. 동대문구(구청장 최동민)는 오는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식품제조 및 가공업소 42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도 위생관리등급 평가’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위생관리등급 평가는 식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