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KBS 사회공헌 프로그램 ‘동행’ 후원 연장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2 10:02:3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세라젬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KBS ‘동행’ 프로그램 후원 협약을 연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라젬은 KBS의 대표 공익 프로그램 ‘동행’에 출연하는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중증 질환 가정 등 이웃에게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과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 등 자사의 헬스케어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 [사진=세라젬]

 

세라젬은 2022년부터 4년간 '동행' 프로그램에 출연한 취약계층 가정을 꾸준히 지원해 현재까지 90여 가정에 약 4억5000만원 상당의 제품을 설치했다.

 

세라젬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2006년부터 19년간 함께하며 결연아동의 생활·자립·의료 등을 지원해 왔다. 2023년부터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나눔기업 캠페인’에 동참해 웰카페&라운지의 수익 일부를 매달 정기 후원하고 있다. ‘나눔기업 캠페인’은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으로 매달 소외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정기후원을 약속한 기업과 단체에 나눔기업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조성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디지털마케팅본부장은 “세라젬의 따뜻한 후원이 아이들과 가족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책임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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