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워킹데드: 올스타즈, 피처폰 명작 '놈'과 컬래버레이션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2 10:24:49

[메가경제=정호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수집형 RPG ‘워킹데드: 올스타즈’와 모바일 게임 명작 ‘놈’이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피처폰 시절 독특한 게임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추억의 게임 ‘놈’을 통해 유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놈’ 컬래버레이션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워킹데드: 올스타즈’에서 과거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명작 게임 ‘놈’을 미니 게임으로 만나볼 수 있게된 것. 내달 26일까지 인게임 재화인 ‘추억의 동전’을 모아 ‘놈’ 미니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미니 게임은 타이밍에 맞춰 버튼을 눌러 점프하거나 공격해 점수를 쌓고, 누적 점수에 따라 순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피처폰 시절 감성과 조작 방식을 그대로 재현해 이용자들의 향수와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 <사진=컴투스홀딩스>

‘놈’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내달 11일까지 ‘놈 빙고 이벤트’가 열리며 미션 완료 시 생존자 모집권 등 다채로운 보상이 지급된다. 금일부터 2월 4일까지, 2월 12일부터 25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로그인만 해도 ‘추억의 동전’과 유용한 보상이 주어지는 7일 출석 이벤트가 진행된다. 공식 포럼과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도 커뮤니티 이벤트가 열린다.

 

‘워킹데드: 올스타즈’는 펀플로가 개발하고 컴투스홀딩스가 글로벌 서비스하는 수집형 RPG다. 좀비 신드롬을 일으킨 '스카이바운드 엔터테인먼트(Skybound Entertainment)’의 워킹데드(The Walking Dead)' IP를 활용해 포스트 아포칼립스 상황에서의 생존을 주제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펼쳐가고 있다. 보다 자세한 이벤트 및 업데이트 내용은 ‘워킹데드: 올스타즈’ 공식 포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올 겨울 국제선 항공편 전년비 7.6% 증편…일본·중국 노선 확대 영향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올겨울 국제선 항공편이 일본과 중국을 중심으로 확대된다. 해외여행과 방한 관광 수요가 늘면서 국제선 운항 횟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설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25일부터 2027년 3월 27일까지 적용되는 동계 정기 항공편 운항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국제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6% 늘어난 주 최대 535

2

성인 10명 중 1명 '위고비·마운자로' 경험…젊은층 중심 비만치료제 관심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내 성인 10명 중 1명은 최근 1년간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를 처방받거나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젊은 세대일수록 이용 경험과 향후 사용 의향이 높아 비만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확산하는 모습이다. 건강관리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성인 절반 가까이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건강·의료 정보를 얻은

3

재건축 초과이익환수 부담금 연내 부과 가시화…강남권 아파트 거래시장 변수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그동안 사실상 부과가 중단됐던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이하 재초환)가 연내 본격 시행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부동산 시장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재초환은 재건축 과정에서 발생한 이익 중 정상적인 집값 상승분과 사업비 등을 제외한 초과이익에 부담금을 부과하는 제도다.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가구당 수억원의 부담금이 예상되면서 재건축 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