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토레스 하이브리드 '시승 이벤트' 진행

이동훈 / 기사승인 : 2025-04-11 10:24:13
도심 주행 시 최대 94% 전기 모드 주행 및 16.6km/ℓ의 우수한 연비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토레스 하이브리드 론칭을 기념해 ‘모두를 위한 드라이브 축제, 드라이브 페스타’ 시승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정통 SUV 스타일에 뛰어난 주행 성능과 뛰어난 연비 효율성을 갖춘 모델이다. 듀얼 테크 하이브리드 기술을 구현해 도심에서 94%의 전기차 주행 모드 및 16.6km/ℓ(18인치, 도심 기준)의 최고 수준의 연비 효율을 자랑한다. 


시승 이벤트는 4월 11일(금)부터 6월 10일(화)까지 전국 대리점 및 익스피리언스센터 등 모든 KGM 전시장에서 200여 대 규모로 진행된다.

KGM 익스피리언스센터(일산/강남)에서 시승할 경우 도심과 교외를 아우르는 코스의 주행이 이루어지며 전국 대리점에서는 지점별 유동적인 코스로 토레스 하이브리드의 주행 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

KGM은 이번 토레스 하이브리드 시승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삼성 비스포크 스팀 9600 로봇 청소기(1명) △LG 틔운 미니 식물 재배기(3명) △누누 장줄리앙 룸 스프레이(10명)를 증정한다.

크리에이터와 동호회 등 커뮤니티를 위한 장기 시승, 특화 시승 프로그램도 있으니 5월 황금기 여행 떠나는 크리에이터들이라면 눈여겨 볼만하다.

한편 KGM은 ‘토레스 하이브리드’ 출시를 맞아 국내 최대 수준의 64% 잔가 보장 프로그램 및 온라인 전용 모델도 운영하고 있다.

KGM 관계자는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KGM의 첫 하이브리드 차량임에도 시승 경험을 한 고객들에게 압도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라며 “’모두의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라는 콘셉트답게 더 많은 고객이 부담 없이 토레스 하이브리드의 우수한 승차감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소변 한 방울로 방광질환 구분"…서울아산병원, AI 분석 정확도 92%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증상이 비슷해 구분하기 어려운 간질성 방광염과 과민성 방광을 소량의 소변으로 감별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고감도 바이오센서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분석에서 최대 92%의 분류 정확도를 기록하면서 비침습적 방광질환 진단기술 개발 가능성이 제시됐다. 기존에는 환자의 증상과 병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2

"퇴원해도 상처 치료"…시지바이오, 휴대형 음압 치료기기 국내 허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시지바이오가 병원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휴대형 음압 창상 치료기기를 확보했다. 기존 거치형 제품에 이어 소형 일회용 제품까지 의료기기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면서 환자의 치료 단계와 생활환경에 따른 제품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퇴원 이후에도 지속적인 상처 관리가 필요한 환자가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가정에서 치료를

3

음주 동반 지방간, 간암·소화기암 위험↑…4만4000명 추적 결과 발표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음주가 동반된 지방간 환자는 간암뿐 아니라 식도암과 위암 발생 위험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알코올성 간질환이 있는 사람의 간암 발생 위험은 지방간이 없는 사람보다 약 12배 높았다. 지방간을 단순히 간에 지방이 축적된 상태로만 볼 것이 아니라 음주 습관과 대사질환 동반 여부에 따라 암 발생 위험을 구분해 관리할 필요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