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골디, 금 팔 때 적용되는 매입가 기준 안내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4 10:36:35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모바일 금 거래 플랫폼 금골디가 금을 판매하려는 소비자가 순도와 중량에 따른 예상 판매 금액을 앱에서 확인하고, 비대면 방식으로 거래까지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 금골디 제공

온라인에서 확인하는 금 시세와 실제 금을 팔 때 적용되는 매입가는 다를 수 있다. 제품의 순도, 중량, 상태, 감정 결과, 매입처의 기준에 따라 최종 금액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순금 1돈 가격이나 24K, 18K, 14K 금 시세를 확인할 때는 제품별 금 함량 차이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금 한 돈은 일반적으로 3.75g을 기준으로 하지만, 실제 매입 과정에서는 순도와 감정 결과가 함께 반영된다.

돌반지 같은 순금 제품, 18K 반지, 14K 목걸이는 모두 금 제품으로 분류되지만 매입 기준은 다를 수 있다. 같은 중량이라도 금 함량과 제품 상태에 따라 산정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 판매 전에는 순도별 시세와 감정 기준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골디 앱에서는 보유 금의 종류와 중량을 입력해 예상 판매 금액을 확인할 수 있다. 삼성금거래소 기준 시세를 5분 단위로 반영하며, 견적 확인 후 택배, 안심 수거, 직접 방문 중 방식을 선택해 거래를 진행할 수 있다.

금골디 관계자는 “금 시세를 확인하는 소비자들이 실제 금을 팔 때는 순도, 중량, 감정 기준, 매입처별 기준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금골디는 사용자가 금 거래 전 예상 견적을 확인하고 자신에게 맞는 금 팔기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금골디는 광고 시청, 출석 체크, 친구 초대, 퀴즈 참여 등을 통해 금을 적립하는 금 모으기 기능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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