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21일까지 ‘5메이징 카드 위크’ 개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3 10:33:4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백화점이 씨티·삼성·신한·하나·BC바로카드 등 5개 제휴카드사와 함께 오는 21일까지 ‘5메이징 카드 위크’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1969년 국내 최초의 신용카드인 신세계카드를 선보인 이후 현재 업계 최다 수준인 5개 카드사와 제휴를 맺고 리워드 사은행사, 무이자 할부, 쿠폰팩 제공 등 다양한 고객 혜택을 운영하고 있다.

 

▲ [사진=신세계백화점]

 

이번 행사에서는 기존 제휴카드 보유 고객과 신규 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신백리워드 사은행사, 쿠폰팩, 무이자 할부, 캐시백 등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행사 기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국내 여행 프로그램 참여 기회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중 제휴카드로 10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이 신세계백화점 앱 내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5팀(최대 10명)에게 ‘비아신세계’와 연계한 ‘신세계 헤리티지 코리아 2박 3일 영월 투어’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신세계백화점의 대표 쇼핑 혜택인 ‘5메이징 카드 위크’를 고객들의 실질적인 쇼핑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다”며 “여름 패션 상품 구매 고객부터 웨딩·이사·혼수를 준비하는 고객까지 다양한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세계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총매출 3조2144억원, 영업이익 1978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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