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믹스 플레이버 '델몬트 프레시앳홈 2종'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9 10:35:26

[메가경제=정호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당 함량을 줄이면서 새로운 조합으로 과일을 믹스한 주스 제품 ‘델몬트 프레시앳홈’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델몬트 프레시앳홈 사과배’, ‘델몬트 프레시앳홈 망고자몽코코넛’은 당 함량과 칼로리를 낮춘 로우 슈거, 로우 칼로리 제품으로 웰에이징(Well-aging), 저속노화 트렌드에 맞춰 주스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됐다.

 

▲ <사진=롯데칠성음료>

 

이번 제품은 ▲다양한 과일을 조합한 믹스 플레이버 ▲당 함량을 줄인 로우 슈거 ▲부담없이 즐기는 중대형 용량 등이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자체적으로 실시한 소비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선호도가 높았던 ‘사과+배’, ‘망고+자몽+코코넛’ 조합의 레시피를 선정했다. ‘사과배’는 친숙한 과일로 색다른 맛을 구현했으며, ‘망고자몽코코넛’은 이국적인 3가지 과일을 어우러지게 조합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델몬트 프레시앳홈은 100ml 기준 당류 함량을 2.5g 미만으로 줄인 ‘로우 슈거’이자 칼로리를 12~14kcal로 낮춘 ‘로우 칼로리’ 제품으로 당류에 대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가족이 함께 마실 수 있도록 1L 용량의 중대형 패키지로 출시되었으며, 패키지 중앙에는 과일 원물 디자인이 배치되어 제품 특징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델몬트 프레시앳홈은 대형마트, 온라인몰 등 다양한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델몬트 프레시앳홈은 믹스 플레이버를 통한 색다른 맛, 로우 슈거 특징을 기반으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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