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 ‘제11회 게임콘서트’ 27일 유튜브 공개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11-25 11:11:58
‘게임의 예술적 가치’, ‘게임 속 인공지능’ 등 강연

넷마블 산하 넷마블문화재단은 ‘제11회 넷마블 게임콘서트’를 오는 27일 오전 11시 유튜브 채널 ‘넷마블TV’를 통해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게임콘서트는 넷마블문화재단이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여러 분야 전문가를 초빙하는 포럼 형식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형태로 개최하고 있다.
 

▲ 넷마블문화재단의 게임콘서트 포스터 [넷마블문화재단 제공]

 

올해는 ‘게임과 사회’라는 주제를 통해 게임산업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올해 네 번째로 열리는 이번 게임콘서트에는 한국 비디오아트 아카이브 ‘더 스트림’을 설립한 정세라 디렉터와 오인수 넷마블 AI센터 마젤란실 실장이 강연자로 참석한다.

1부 강연자로 나서는 정세라 디렉터는 ‘미술관에 들어온 게임 예술’을 주제로 미술관에 소개된 게임에 대해 살펴보고 게임이 어떠한 예술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에 대해 강연을 펼친다.

2부 ‘게임산업의 올라운드 플레이어, 인공지능’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서는 오인수 실장은 과거에서 현재까지 인공지능이 어떻게 발전했는지와 미래 게임에서의 인공지능 발전 가능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실시간 방송 중에는 청중들을 대상으로 에어팟 프로와 문화상품권, 커피 기프티콘 등 푸짐한 선물을 추첨 증정하는 퀴즈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강연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제공된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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