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마블 퓨처 레볼루션’, 애플 앱스토어 올해의 게임상 수상

김형규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3 11: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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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아이패드 게임’ 선정

넷마블은 모바일 오픈월드 액션 RPG ‘마블 퓨처 레볼루션’이 한국 게임업계 최초로 ‘애플 앱스토어 어워즈 2021’에서 올해의 아이패드 게임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애플 앱스토어 어워즈는 매년 12월 애플에서 iOS 플랫폼 기반 앱 중 창의성‧편의성‧혁신성 등을 평가해 분야별 최우수 앱을 선정한다. 게임 부문에서는 아이패드와 아이폰 분야에서 수상작을 발표하고 있다.
 

▲ 넷마블 '마블 퓨처 레볼루션'이 '애플 앱스토어 어워즈 2021' 올해의 게임상을 수상했다 [넷마블 제공]

 

이정욱 넷마블 사업부장은 “세계 각지에서 마블 퓨처 레볼루션에 많은 관심을 갖고 게임을 플레이해주신 이용자분들 덕분에 뜻깊은 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즐거움을 제공하는 마블 퓨처 레볼루션이 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넷마블과 마블의 두 번째 협업 타이틀 마블 퓨처 레볼루션은 다중 우주의 지구들이 한곳으로 모이기 시작하는 '컨버전스' 현상을 기반으로 한다. '뉴 스타크 시티', '하이드라 제국', '사카아르' 등 중심 지구 내 다양한 지역에서 펼쳐지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 게임은 지난 8월 25일 글로벌 240여 개국에 정식 출시됐다. 출시 직후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133개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 게임 부문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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