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취약계층 아동 '드림이 홈케어링' 진행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2 11:28:38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교보증권은 취약계층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드림이 홈케어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드림이 홈케어링'은 지난해 시작으로 여섯 번째를 맞은 임직원 참여형 봉사 프로그램이다.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쾌적한 학습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진=교보증권]

 

이번 활동은 사단법인 '한숲'과 함께 영등포구 가족센터의 추천을 받은 가정을 방문해 집 안을 청소하고, 책상 등 맞춤형 가구를 직접 제작해 전달했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깨끗하고 따뜻한 공간에서 꿈을 키워 나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중현 기자
윤중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로봇 태권브이 50주년…롯데마트, 토이저러스서 릴레이 팝업 연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마트 토이저러스가 로봇 태권브이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주요 점포에서 릴레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김포공항점, 수원점, 제타플렉스 서울역점 등 3개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김포공항점은 11월 4일까지 운영하며, 수원점은 11월 6일부터 19일까지,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은 11월 21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

2

CU, 리센느 원이 취향 담은 도시락 선봬…팬덤 협업 간편식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U가 아이돌 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원이의 식사 취향을 반영한 도시락 2종을 출시한다. CU는 리센느 멤버 원이의 평소 식사 취향을 반영한 '덕연이 딸 도시락'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원이가 평소 즐겨 먹는 음식과 어머니가 만들어주던 반찬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CU는 아티스트의 이미지 중

3

세븐일레븐, 프리미엄 요거트 '요즘'과 협업…디저트 시장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 세븐일레븐은 프리미엄 그릭요거트 브랜드 '요즘(YOZM)'과 협업해 디저트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편의점 업계에서 요즘 브랜드의 그릭요거트 원료를 활용한 디저트 출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협업은 국내 요거트 소비 확대와 외국인 관광객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우유 중심이던 유제품 소비가 발효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