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롯데칠성음료 제휴 이벤트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5 11:32:49
‘칠성 사이다 제로 오렌지’ 컬래버 패키지 공개
상품 구매 시 인게임 쿠폰 획득 가능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신작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롯데칠성음료 대표 브랜드 칠성사이다와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칠성사이다와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넷마블]

컬래버를 진행하는 칠성사이다 제로 오렌지는 롯데칠성음료에서 최근 출시한 신제품이다. 

컬래버 패키지는 이달 말부터 롯데마트·홈플러스·이마트·GS슈퍼 등 전국 대형마트와 대형슈퍼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해당 제품 구매 시 전설 영웅 소환권 I 1개, 영웅 소환 이용권 5개, 픽업 영웅 소환 이용권 5개, 펫 소환 이용권 5개, 열쇠 상자 3개, 골드 30만개 중 1종을 얻을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7월 10일부터 네이버 라이브 커머스 및 롯데ON을 통해 온라인 한정 12개입 박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 구매자 대상 영웅 소환 이용권 7개, 펫 소환 이용권 7개, 골드 70만 개가 포함된 쿠폰을 선물한다.

한편,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향상된 재미를 선사한다.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재건축 초과이익환수 부담금 연내 부과 가시화…강남권 아파트 거래시장 변수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그동안 사실상 부과가 중단됐던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이하 재초환)가 연내 본격 시행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부동산 시장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재초환은 재건축 과정에서 발생한 이익 중 정상적인 집값 상승분과 사업비 등을 제외한 초과이익에 부담금을 부과하는 제도다.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가구당 수억원의 부담금이 예상되면서 재건축 조

2

[메가이슈토픽] 2분기 한국 경상흑자, 독일·일본 합계 첫 추월…반도체 호황에 '세계 2위' 도약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독일과 일본의 흑자를 합친 규모까지 넘어섰다. 경상수지 흑자란 수출로 외국에서 벌어들인 돈이 수입하여 외국에게 지급한 돈 보다 많다는 의미한다. 올해 2분기 기준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흑자를 기록하면서 한국 경제의 수출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3

롯데건설, 임직원·가족 '그린팜' 봉사…수확 농작물 이웃 나눔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롯데건설 임직원과 가족들이 친환경 텃밭에서 농작물을 수확하고 꽃바구니를 만드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수확물과 제작한 꽃바구니는 지역 복지관을 통해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롯데건설은 지난 9월 19일과 이달 24일 서울 강서구 개화동 일대에서 '그린팜(Green Farm)'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