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28일 글로벌 출시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5 12:14:17
핵심 재화 ‘gWEMIX’중심 토크노믹스 구축
26일 사전 다운로드 시작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위메이드는 대작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Legend of YMIR)’ 글로벌 버전을 오는 28일 170개국(한국, 중국 등 제외)에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 레전드 오브 이미르 이미지 [사진=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신들의 몰락 이후, 혼돈에 빠진 세계에서 운명과 질서를 되찾기 위해 싸우는 전사들의 대서사시를 그린 MMORPG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초현실적 그래픽과 압도적인 타격감 ▲손맛을 살린 액션 중심의 전투 ▲블랙 발키리의 흔적을 추적하며 숨겨진 서사를 완성하는 시네마틱 스토리텔링 ▲전 세계 이용자가 한 무대에서 맞붙는 대규모 서버 대전 및 치열한 PvP 전투 ▲세계 최강 서버를 가리는 글로벌 토너먼트 ‘이미르컵(YMIR CUP)’ ▲이용자가 직접 서버의 주인이 되어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파트너스 서버(Partners Server)’ 등이 특징이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버전은 Play & Earn 시스템을 통해 실질적인 가치를 이용자들에게 제공한다.

이를 위해, 핵심 재화 ‘gWEMIX(지위믹스)’를 중심으로 한 쉽고 직관적인 토크노믹스를 구축했다. 이용자는 서버대전 등 인게임 콘텐츠에서 획득한 토크노믹스 아이템 ‘gWEMIX’를 위믹스 코인과 1대1로 교환할 수 있다.

위메이드는 10월 26일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다. 이용자는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PC를 통해 게임을 미리 설치할 수 있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버전은 공식 사이트와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WEMIX PLAY)’에서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메가이슈토픽] 2분기 한국 경상흑자, 독일·일본 합계 첫 추월…반도체 호황에 '세계 2위' 도약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독일과 일본의 흑자를 합친 규모까지 넘어섰다. 경상수지 흑자란 수출로 외국에서 벌어들인 돈이 수입하여 외국에게 지급한 돈 보다 많다는 의미한다. 올해 2분기 기준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흑자를 기록하면서 한국 경제의 수출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2

롯데건설, 임직원·가족 '그린팜' 봉사…수확 농작물 이웃 나눔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롯데건설 임직원과 가족들이 친환경 텃밭에서 농작물을 수확하고 꽃바구니를 만드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수확물과 제작한 꽃바구니는 지역 복지관을 통해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롯데건설은 지난 9월 19일과 이달 24일 서울 강서구 개화동 일대에서 '그린팜(Green Farm)'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3

삼성물산, 반포푸르지오 리모델링 수주…1250억원 규모 '넥스트 리모델링' 첫 적용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반포푸르지오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공사비는 약 1250억원으로, 기존 건물의 골조를 유지하면서 주거시설과 설비를 개선하는 '넥스트 리모델링'을 처음 적용한다.삼성물산은 지난 24일 열린 반포푸르지오아파트 리모델링주택조합 총회에서 시공사 선정 안건이 가결됐다고 25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