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킹 오브 파이터 AFK’ 내달 4일 출시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2 12:26:22
글로벌 사전등록 150만 돌파
소프트론칭서 호평 이어져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 전 세계(중국 및 일부 국가 제외) 정식 출시일을 오는 9월 4일로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 킹 오브 파이터 AFK 이미지 [사진=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는 현재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글로벌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며, 사전등록자는 150만 명을 돌파해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정식 출시 후 플레이만 해도 모든 이용자에게 ▲3000회 뽑기 ▲유니크 파이터 ‘바이스’ ▲첫 뽑기 시 ‘레전드’ 등급 파이터 1명 확정 지급 등 풍성한 보상이 제공된다.

출시 전 지난 5월부터 캐나다, 인도네시아, 필리핀에서 진행된 소프트론칭에서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IP의 감성을 완벽하게 살린 작품”, "원작의 타격감과 감성을 픽셀 아트 스타일과 세밀한 일러스트로 잘 구현됐다"라는 호평을 받으며 원작 팬뿐 아니라 신규 이용자층까지 사로잡았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격투 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The King of Fighters) IP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다.

최소 5명에서 최대 15명으로 구성된 덱을 활용한 전략 전투, 다양한 파이터 수집과 경쟁 콘텐츠, 그리고 복고 감성의 그래픽과 현대적인 아트워크의 조화가 특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재건축 초과이익환수 부담금 연내 부과 가시화…강남권 아파트 거래시장 변수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그동안 사실상 부과가 중단됐던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이하 재초환)가 연내 본격 시행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부동산 시장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재초환은 재건축 과정에서 발생한 이익 중 정상적인 집값 상승분과 사업비 등을 제외한 초과이익에 부담금을 부과하는 제도다.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가구당 수억원의 부담금이 예상되면서 재건축 조

2

[메가이슈토픽] 2분기 한국 경상흑자, 독일·일본 합계 첫 추월…반도체 호황에 '세계 2위' 도약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독일과 일본의 흑자를 합친 규모까지 넘어섰다. 경상수지 흑자란 수출로 외국에서 벌어들인 돈이 수입하여 외국에게 지급한 돈 보다 많다는 의미한다. 올해 2분기 기준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흑자를 기록하면서 한국 경제의 수출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3

롯데건설, 임직원·가족 '그린팜' 봉사…수확 농작물 이웃 나눔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롯데건설 임직원과 가족들이 친환경 텃밭에서 농작물을 수확하고 꽃바구니를 만드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수확물과 제작한 꽃바구니는 지역 복지관을 통해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롯데건설은 지난 9월 19일과 이달 24일 서울 강서구 개화동 일대에서 '그린팜(Green Farm)'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