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유하·주은·에이나·이안·예온이 밝힌 첫 싱글 'The Chase'

이동훈 / 기사승인 : 2025-02-19 12:27:40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2월 24일 첫 싱글 ‘The Chase’(더 체이스)를 발매하고 전격 데뷔한다. 하츠투하츠 첫 싱글 ‘The Chase’는 타이틀곡이자 데뷔곡인 ‘The Chase’와 수록곡 ‘Butterflies’(버터플라이즈) 총 2곡으로 구성, 서로 다른 분위기의 곡들로 선보일 하츠투하츠의 음악 세계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하츠투하츠가 이번 앨범의 감상 포인트를 직접 소개한다.


◆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매력, 들어본 적 없는 새로운 느낌의 ‘The Chase’


이번 타이틀곡 ‘The Chase’는 몽환적인 사운드 소스들과 보컬 멜로디가 어우러져 신비롭고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으로, 강렬하고 독특한 베이스 신스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트랙의 무드 체인지가 특징이며, KENZIE(켄지)가 작사한 가사에는 ‘내가 나아갈 길은 나 스스로 만들어가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와 앞으로 펼쳐갈 새로운 세상을 향한 설렘과 호기심의 감정을 담아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하츠투하츠는 타이틀곡 ‘The Chase’에 대해 “그동안 들어본 적 없는 새로운 느낌과 특별한 색깔을 가진 곡이다.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보랏빛 안개를 떠오르게 한다”며 “후렴에 반전이 있어서 처음 들었을 때 깜짝 놀랐다. 한 곡 안에 분위기가 바뀌는 부분들이 많아 듣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 조화로운 멜로디와 가사, 설렘과 희망이 가득한 ‘Butterflies’


수록곡 ‘Butterflies’는 풍부한 베이스 라인과 기타 선율 위에 더해진 보컬 하모니가 따뜻한 감성을 선사하는 미드 템포 R&B 곡으로, 서로가 한마음으로 그려왔던 ‘오늘’을 마주한 순간을 서정적인 가사로 풀어내 타이틀곡 ‘The Chase’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하츠투하츠는 수록곡 ‘Butterflies’의 감상 포인트로 ‘멜로디와 가사의 조화’를 꼽으며 “따뜻하면서도 산뜻한 느낌의 멜로디와 새로운 시작을 앞둔 설렘과 희망적인 메시지를 표현한 예쁜 가사가 정말 잘 어울린다”라고 전했다. 또한 “듣자마자 제목처럼 주변에 나비가 날아다니는 것 같았다. 드라이브를 할 때, 노을을 바라볼 때, 새벽에 노래를 들을 때 등 언제 어디서나 듣기 좋은 곡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오늘(19일) 0시 각종 공식 SNS에서 유하,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의 유니크한 분위기와 매력적인 비주얼을 담은 첫 싱글 ‘The Chase’의 유닛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채비, 현대차 손잡고 인도네시아 발리 전기버스 충전시장 진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인도네시아 친환경 대중교통 시장 공략에 나선다. 발리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구축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채비는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가 추진하는 '인도네시아 발리 친환경 전기버스 교통체계 구축사업'에

2

1만4000달러 경주마의 그랑프리 제패…한국경마, 10년 전 세계로 눈 돌렸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2016년 10월 한국경마는 경주로 안팎에서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국마사회가 미국에서 육성한 경주마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주 무대인 브리더스컵에 진출했고, 저렴한 가격에 도입된 외산마는 국내 최정상급 경주를 잇달아 제패했다. 경마공원에서는 영화 상영과 대형 음악 공연이 열리며 경마를 넘어선 문화 콘텐츠 실험도 시작됐다. 10년

3

서승운 기수, 데뷔 15년 만에 1000승…한국 경마 역사 다섯 번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활약 중인 서승운 기수(37)가 데뷔 15년 만에 개인 통산 1000승을 달성했다. 한국 경마 역사상 다섯 번째 기록으로, 부산경남을 주 무대로 활동한 기수 가운데서는 유현명 전 기수에 이어 두 번째다. 서 기수는 지난 16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9경주에서 ‘금아어뎁트’에 기승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