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치킨, ‘치토스 치즈볼’ 등 사이드 메뉴 3종 출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6 12:51:06
치토스치킨의 시그니처 풍미, 치즈볼로 새롭게 구현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가 인기 메뉴 ‘치토스치킨’의 맛을 활용한 ‘치토스 치즈볼’을 비롯해 사이드 메뉴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 멕시카나가 인기 메뉴 ‘치토스치킨’의 맛을 활용한 ‘치토스 치즈볼’을 비롯해 사이드 메뉴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사진제공=멕시카나)

신제품 치토스 치즈볼은 매콤달콤한 치토스 시즈닝과 치즈볼을 조합한 메뉴다. 출시 후 마니아층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치토스치킨의 독특한 맛을 치즈볼에 담아, 소비자가 색다른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치토스 치즈볼은 표면에 더한 치토스 시즈닝의 짭조름하고 진한 치즈 맛과 속을 채운 쫄깃한 모짜렐라 치즈가 조화를 이룬다. 한입 베어 물면 서로 다른 두 치즈 풍미가 어우러져 풍성한 맛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치킨과 함께 주문하기 좋은 사이드 메뉴로, 2030 세대 소비자에게도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신메뉴에는 포테스틱과 통살 오다리 튀김도 포함됐다. 포테스틱은 감자를 물결 형태로 잘라 튀겨내 바삭한 식감을 강조했으며, 통살 오다리 튀김은 부드러운 오징어 다리를 통째로 튀겨 바삭함과 촉촉함, 감칠맛을 살렸다.

김용억 멕시카나치킨 마케팅본부장은 “치토스치킨의 매력을 사이드 메뉴로 넓혀 고객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전하고자 치토스 치즈볼을 개발했다”며 “포테스틱과 통살 오다리 튀김도 치킨과 좋은 궁합을 이루는 메뉴인 만큼, 올여름 멕시카나만의 특별한 치맥 조합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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