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니참, 5000만원 상당 생리대·기저귀 기부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0 13:35:15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엘지유니참㈜ (대표 김성원)은 ‘쉐어 패드(Share Pad)’ 캠페인으로 사단법인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에 쏘피(SOFY) 생리대 10만개와 마미포코 기저귀 3만6,000개 도합 5,00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기부했다.


엘지유니참은 2013년부터 생리대와 기저귀를 지역사회에 나누는 쉐어 패드 캠페인을 진행하며 여성들의 건강한 삶과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이 캠페인으로 지금까지 100만개 이상의 생리대와 기저귀를 기부했다.

▲ 엘지유니참, 5000만원 상당 생리대·기저귀 기부

엘지유니참에서 전달한 생리대와 기저귀는 한부모 가족의 엄마와 아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엘지유니참 사회공헌 담당자는 “사회적 공헌 활동에 이바지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엘지유니참의 선한 영향력으로 삶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힘이 되고 차별적인 고객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엘지유니참은 올해 100만개 이상의 위생 용품을 복지 사각 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 등에게 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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