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프로쉬·넬리 등 글로벌 세제 전문관 론칭 기념 행사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6 13:39:11

[메가경제=정호 기자] 쿠팡에서 독일·벨기에·미국·캐나다 등 세계 인기 세제 브랜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쿠팡은 글로벌 세제 브랜드를 선보이는 ‘글로벌 세제 컬렉션’을 론칭, 이를 기념한 할인행사를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쿠팡이 선보이는 글로벌 세제 브랜드는 30개 이상으로 다양하다. 독일의 ‘프로쉬’는 150년 전통의 베르너&메르츠사의 대표 브랜드다. 뛰어난 세척력은 물론, 친환경 성분과 재활용 플라스틱 용기 100% 사용으로 독일에서 24년 연속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1위를 기록했다.

 

▲ <사진=쿠팡>

 

벨기에의 ‘에코버’는 대한아토피협회가 식기세척기·주방 세제 분야 제품을 추천한 브랜드며, 캐나다의 ‘넬리’는 천연 소다를 원료로 한 분말 형태 세제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밖에 ‘타이드’ ‘브레프’ ‘오미노비앙코’ ‘썬’ ‘다우니’ 등 세계적인 브랜드가 포함된다.

 

대표 할인 상품은 ▲프로쉬 독일 식기세척기세제 그린레몬 ▲폴리보이 더스트 스탑 먼지 방지 클리너 스프레이(500ml) ▲다우니 퍼퓸 쥬얼 루비 피오니 향기 부스터(480g x 2개) ▲브레프 파워액티브 메가팩 변기세정제 스파클링 레몬향(6개입) 등 150여개다.

 

와우회원은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10% 추가 할인쿠폰도 받을 수 있다.

 

쿠팡 관계자는 “글로벌 세제 컬렉션은 세계 유명 세제 브랜드 상품을 한데 모은 전문관”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비교해 구매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수입 세제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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