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강서습지서 유해식물 제거…생태환경 보호 활동

정태현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8 13:56:43
강서구청·환경단체 등과 민관 협력 환경정화 추진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쓰레기 수거 활동 진행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환경의 날을 맞아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역사회와 협력해 습지 생태계를 보전하고 생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탠다는 취지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강서습지 생태계 보전을 위한 유해식물 제거 및 환경정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 IPARK현대산업개발 및 강서구청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이번 활동은 강서구청과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지역 내 기업·기관들의 협력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강서구청 관계자와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 15명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생태계 교란 식물을 제거하고 쓰레기 수거와 녹지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생태환경 개선에 나섰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IPARK현대산업개발 직원은 "환경의 날을 맞아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강서구 지역사회와 함께 생태환경 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생태하천 정화는 물론 주거환경 개선, 취약계층 지원, 유기동물 보호와 같은 의미 있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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