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게임 비전(GGV), ‘라그나로크: 리버스’ 동남아 사전예약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5 14:05:13

[메가경제=정호 기자]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의 홍콩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비전(Gravity Game Vision, GGV)이 6월 4일부터 모바일 3D MMORPG ‘라그나로크: 리버스(영문명 Ragnarok: Rebirth)’의 동남아시아 지역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라그나로크: 리버스는 다양한 색채감의 3D 판타지 월드 배경과 라그나로크 만의 감성을 담은 콘텐츠가 특징인 3D MMORPG이다. 유저들이 모험가가 되어 바포메트 왕의 부활을 도모하는 바포메트 밀교로부터 룬미드가츠 왕국을 지키는 스토리를 메인으로 담아냈으며 개성 있는 NPC들의 생동감 넘치는 스토리, 다양한 표정으로 게임에 몰입감을 더했다.

 

▲ <사진=그라비티>

 

이 게임은 세로형과 가로형으로 플레이 방식을 변환할 수 있어 필요에 따라 선택적 플레이가 가능하며 방치형 콘텐츠 등으로 반복 사냥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였다. 또한 다양한 난이도의 PVE 및 PVP 콘텐츠, 3종 화폐 시스템 및 자유도 높은 거래소, 장비 육성, 펫 시스템 등으로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라그나로크: 리버스 동남아시아 지역 사전예약은 6월 4일 오전 10시부터(북경 시간 기준) 정식 론칭 전까지 진행한다.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화웨이 앱갤러리로 이동한 후 라그나로크: 리버스의 사전 등록 버튼을 누르면 참여가 완료된다. 사전예약 기간 동안 신청 인원수에 따라 정식 론칭 후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누적 지급하며 구글 플레이 사전예약을 완료하면 별도 보상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진환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 사장은 “라그나로크: 리버스는 편의에 따라 세로형 또는 가로형을 선택해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색채감 넘치는 그래픽, 색다른 스토리, 개성 있는 NPC, 방치형 콘텐츠 등을 통해 다른 라그나로크 IP 게임과는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사전예약자 수에 따라 보상의 규모가 달라지는 만큼 정식 론칭 전까지 진행하는 사전예약에 많이 참여해 풍성한 혜택을 받아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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