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컴퍼스, '제2회 인공지능 윤리 영어스피치 2025' 개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8 14:58:2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컴퍼스가 오는 12월 6일 서울교육대학교 에듀웰센터에서 '제2회 웅진컴퍼스 인공지능 윤리 영어스피치 2025'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6월에 이어 2회를 맞은 본 대회는 서울교육대학교 AI윤리센터가 주관하고 웅진컴퍼스와 서울교육대학교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규모의 영어 말하기 대회다.

 

▲ [사진=웅진컴퍼스]

 

대회는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대학부·일반부 등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인공지능 윤리’라는 시대적 화두를 주제로 영어로 발표하며 창의적 사고력과 윤리의식, 그리고 글로벌 소통 역량을 동시에 선보이게 된다.

 

심사를 통해 우수상, 최우수상, 최고상, 대상 등 부문별 상을 수여하며, 서울교육대학교 AI윤리센터장상과 웅진컴퍼스 CEO상 등 특별상 수상자도 선정한다.

 

참가 신청은 11월 24일까지 웅진컴퍼스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서종윤 웅진컴퍼스 대표이사는 “이번 대회는 웅진컴퍼스가 추구하는 올바른 영어교육의 방향성과 교육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자리”라며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이 공감과 책임, 존중 같은 핵심 가치를 스스로 생각하고 습득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본우리집밥, 미쉐린 선정 ‘현우동’과 협업…단체급식 메뉴 경쟁력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본푸드서비스의 단체급식 브랜드 본우리집밥이 우동 전문점 현우동과 협업해 구내식당 특식을 선보였다. 본우리집밥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소재 IT그룹 구내식당에서 현우동 협업 메뉴를 제공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우동은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우동 전문점으로,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 6년 연속 선정됐다. 블루리본 서베이에도 7년 연속 선

2

최강희·정해인도 애장품 기부…오보이!, 수익금 전액 동물·환경 보호에 쓴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패션·문화 매거진 오보이!(OhBoy!)가 소비와 기부를 결합한 문화 행사 ‘언셀프(UNSELF) 2026’을 개최한다. 유명 셀러브리티와 아티스트가 애장품 기부와 현장 판매에 참여하고, 행사 수익금 전액을 유기동물 구호와 지구 환경 보호에 기부할 예정이다. 오보이!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서울 마포구 합정동 앤트

3

원씽, 병풀 원물 담은 ‘팩 클렌저’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미니멀 스킨케어 브랜드 원씽(ONE THING)이 병풀 원물을 담은 ‘병풀 수딩 팩 클렌저’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병풀 원물을 곱게 갈아 넣은 팩 제형의 클렌저다. 세안 과정에서 피부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을 제거하고 병풀 성분을 활용한 피부 진정 케어를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제품에는 저온 진공 추출 공법으로 우려낸 병풀잎수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