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창세기전 모바일 ‘성왕 라시드 팬드래건’ 추가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6 15:07:41
‘라시드 팬드래건’ 이격 캐릭터
전용 무기 ‘바리사다 디바인’ 장착 시 무기 잠재력 개방 가능
메인 스토리 48장과 33~34장 하드 난이도 추가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라인게임즈는 16일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이하, 창세기전 모바일)’에서 신규 캐릭터 ‘성왕 라시드 팬드래건’을 추가하고 메인 스토리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성왕 라시드 팬드래건’ 이미지 [사진=라인게임즈]

‘성왕 라시드 팬드래건’은 지혜와 결단력을 겸비한 이상적인 전사형 군주다. ‘창세기전’ 초반부터 등장하는 ‘라시드 팬드래건’의 이격 캐릭터로, 전투 시 초필살기 ‘아론다이트 소환’을 사용한다. 함께 추가된 전용 무기 ‘바리사다 디바인’을 장착하면 무기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다.

메인스토리 48장 ‘하나되는 결의’도 공개됐다. 해당 스토리를 통해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인간과 신, 그리고 잊혀진 존재들이 펼치는 최후의 전쟁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메인 스토리 33장, 34장에 하드 난이도를 추가하고, 월드보스 레이드 콘텐츠 ‘에러코드: 디에네’ 시즌 16을 시작했다.

오는 30일 정기 점검 전까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몬스터 토벌 이벤트’를 진행해 ‘캐릭터 소환권 50장’과 ‘방어구 재련석’, ‘엘드(게임 재화)’ 등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같은 기간 신규 캐릭터 ‘성왕 라시드 팬드래건’을 획득 후 주어진 성장 미션을 달성하면 ‘SD 프로필’과 ‘랭크업 재료’, ‘전직 재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이올린 팬드래건’과 ‘캐서린 스펜서’의 성장 지원 이벤트를 통해 두 캐릭터 소환 시 ‘기억의 파편’을 추가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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