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그룹,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1억원 기부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7-31 15:27:3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콜마그룹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과 지역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콜마홀딩스를 비롯해 한국콜마, HK이노엔, 연우 등 콜마그룹 4개사가 마련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됐다.

 

▲ [사진=콜마그룹]

 

기부금은 수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과 생필품 지원, 복구 작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콜마홀딩스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중국 산업설비 수출 10년 새 2.5배 증가…한국, 신흥시장서 입지 흔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중국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산업설비 시장에서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면서 한국 기업의 수출 경쟁력에도 경고등이 켜졌다. 특히 신흥 제조시장에서 한국의 점유율이 하락하면서 품질과 기술력을 앞세운 차별화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일 한국무역협회(이하 무협)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산업설비 수출

2

현대건설, 용산 한강로구역까지 품었다…도시정비 수주 13조원 돌파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현대건설이 서울 용산구 한강로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삼각지역 일대에 주거·업무·상업시설을 결합한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를 적용하고 글로벌 건축사와 협업한 특화설계를 선보일 계획이다.현대건설은 지난달 31일 열린 한강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최종

3

'디스이즈 현무로드' 전현무·이준·이주빈, 낭만캠핑부터 '짠맛·단맛' 대환장 먹방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디스이즈 현무로드’ 전현무, 이준, 이주빈이 캐나다의 압도적인 대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완성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7회에서는 캐나다 드럼헬러를 찾은 세 사람의 공룡 탐방기와 초원 한복판에서 펼쳐진 캐빈 캠핑 현장이 공개됐다. 현지의 이색적인 풍경과 음식은 물론, 서로를 향한 진솔한 이야기와 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