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세븐, 신규 한정 영웅 '리나크' 업데이트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02 15:30:16

[메가경제=정호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글로벌 히트 모바일 RPG ‘에픽세븐’이 신규 한정 영웅 ‘리나크’를 업데이트 했다고 2일 밝혔다.

 

리나크는 4월 11일 업데이트 된 에픽세븐 프리퀄 스토리 ‘계승되는 의지’의 핵심 등장인물이다. 에픽세븐 세계관 속 ‘레펀도스 왕국’ 뒷골목의 심부름 센터 아르바이트생으로, 그녀를 거둬준 또 다른 주요 인물 ‘로빈’과 생활하던 중 우연한 계기로 신수 ‘하니앤’에게 계승자로 선택되면서 새로운 운명을 마주하게 된다.

 

▲ <사진=스마일게이트>

 

리나크의 더욱 자세한 배경 이야기는 5월 15일까지 오픈 되는 서브 스토리 ‘대가 없는 거래’에서 플레이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리나크는 자신의 속도에 비례해 피해량이 증가하는 영웅으로 신규 고유 효과 ‘강탈’ 통해 적의 능력치를 훔쳐 자신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강탈은 두번째 스킬 ‘주머니 털기’로 발생시킬 수 있는데 강탈이 부여된 적은 공격력과 생명력, 방어력이 20% 감소하고 리나크의 공격력과 생명력, 방어력이 20% 증가한다. 강탈은 오직 적 영웅에게만 적용된다.

 

또한, 3번째 스킬인 ‘어설픈 마무리’는 적의 방어력을 관통해 피해를 입히고 추가로 적 전체에 높은 고정 피해를 주지만 리나크 자신의 강화 효과가 모두 해제되고 1턴간 기절하는 역효과도 있기 때문에 사용시 신중하고 전략적인 판단이 필요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재건축 초과이익환수 부담금 연내 부과 가시화…강남권 아파트 거래시장 변수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그동안 사실상 부과가 중단됐던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이하 재초환)가 연내 본격 시행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부동산 시장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재초환은 재건축 과정에서 발생한 이익 중 정상적인 집값 상승분과 사업비 등을 제외한 초과이익에 부담금을 부과하는 제도다.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가구당 수억원의 부담금이 예상되면서 재건축 조

2

[메가이슈토픽] 2분기 한국 경상흑자, 독일·일본 합계 첫 추월…반도체 호황에 '세계 2위' 도약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독일과 일본의 흑자를 합친 규모까지 넘어섰다. 경상수지 흑자란 수출로 외국에서 벌어들인 돈이 수입하여 외국에게 지급한 돈 보다 많다는 의미한다. 올해 2분기 기준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흑자를 기록하면서 한국 경제의 수출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3

롯데건설, 임직원·가족 '그린팜' 봉사…수확 농작물 이웃 나눔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롯데건설 임직원과 가족들이 친환경 텃밭에서 농작물을 수확하고 꽃바구니를 만드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수확물과 제작한 꽃바구니는 지역 복지관을 통해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롯데건설은 지난 9월 19일과 이달 24일 서울 강서구 개화동 일대에서 '그린팜(Green Farm)'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