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카르르 챌린지' 누적 조회수 800만 돌파

신승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8 16:01:04
교통안전 문화 확산 위한 숏폼 챌린지 진행
최종 후보 10편 공개... 14일부터 온라인 투표

[메가경제=신승민 기자] 삼성화재는 지난 6월부터 진행한 교통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 '카르르(Carre) 챌린지'가 누적 조회수 800만 회를 돌파한 데 이어, 상위 10개 콘텐츠를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 [사진=삼성화재]

'카르르 챌린지'는 삼성화재가 만든 어린이 교통안전 동요 '카르르 송'에 맞추어 자신만의 춤과 노래를 담은 숏폼 영상을 촬영해 공유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오늘의 안전으로 내일을 웃게 한다'는 메시지 아래 지난달 시작해 한달간 400명 이상의 고객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투표에는 조회수, 좋아요, 댓글 등 정량적 지표와 영상의 완성도, 메시지 전달력 등 정성적 평가를 종합해 선정된 10편의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그룹 댄스를 선보인 20대 대학생들, 가수 이홍기 팬클럽, 어린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한 영상 등 다양한 연령대와 형태의 콘텐츠가 고르게 포함됐다.

 

투표는 이달 14일부터 21일까지 총 8일간 진행되며, 삼성화재 대표 홈페이지와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하루에 한 번, 최대 3개 후보에 투표할 수 있으며, 기간 내 매일 참여 가능하다.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00명에게 아이스 커피 쿠폰을 증정하고, 참여 고객 전원에게 삼성화재 '카케어' 경정비 2만 원 할인권을 제공한다. 최종 순위는 8일간의 투표 결과를 합산해 산정되며, 1위에게는 상금 1000만 원을 포함해 10위까지 총 20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카르르 챌린지는 쉽고 재미있게 어린이 교통안전 메시지를 전하는 콘텐츠에 고객들이 직접 투표하며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라며,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앞으로도 삼성화재가 그리는 안전한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함께 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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