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구글 플레이 매출 1위 달성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6 16:02:11

[메가경제=정호 기자] 위메이드의 대작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Legend of YMIR)>가 출시 5일 만에 구글 플레이 매출 1위에 올랐다고 26일 밝혔다. 

 

이달 20일(목) 출시한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출시 당일 구글 플레이 인기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매출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 <사진=위메이드>

 

위메이드는 이용자들의 의견을 게임에 빠르게 반영하면서 서비스 안정화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개발자 서신 등을 통해 출시 전부터 이용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26일(수)에는 총괄 디렉터 석훈 PD와 김성희 디렉터가 ‘발할라 LIVE’ 방송을 진행해,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총괄 디렉터 석훈PD는 "이용자들의 관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와 운영으로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후판정 시스템으로 타격감에 중점을 둔 전투, 자동과 수동 플레이로 즐기는 다채로운 콘텐츠 등 신선한 재미를 제공한다.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최상위 등급 아이템을 NFI(Non-Fungible Item)로 제작하고 역대 소유주 아이디, 생성 날짜 등 아이템 정보를 모두에게 공개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올 겨울 국제선 항공편 전년비 7.6% 증편…일본·중국 노선 확대 영향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올겨울 국제선 항공편이 일본과 중국을 중심으로 확대된다. 해외여행과 방한 관광 수요가 늘면서 국제선 운항 횟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설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25일부터 2027년 3월 27일까지 적용되는 동계 정기 항공편 운항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국제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6% 늘어난 주 최대 535

2

성인 10명 중 1명 '위고비·마운자로' 경험…젊은층 중심 비만치료제 관심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내 성인 10명 중 1명은 최근 1년간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를 처방받거나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젊은 세대일수록 이용 경험과 향후 사용 의향이 높아 비만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확산하는 모습이다. 건강관리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성인 절반 가까이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건강·의료 정보를 얻은

3

재건축 초과이익환수 부담금 연내 부과 가시화…강남권 아파트 거래시장 변수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그동안 사실상 부과가 중단됐던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이하 재초환)가 연내 본격 시행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부동산 시장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재초환은 재건축 과정에서 발생한 이익 중 정상적인 집값 상승분과 사업비 등을 제외한 초과이익에 부담금을 부과하는 제도다.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가구당 수억원의 부담금이 예상되면서 재건축 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