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스타, 명일방주 ‘상견환’ 이벤트 실시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7 16:05:04
위, 블레이즈 디 이그나이팅 스파크 등 오퍼레이터 출시
오는 18일부터 애니메이트 컬래버 카페 운영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글로벌 게임업체 요스타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디펜스 RPG 명일방주에서 다양한 즐길 거리가 추가되는 ‘상견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 명일방주 ‘상견환’ 이벤트 이미지 [사진=요스타]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이벤트 스테이지와 신규 오퍼레이터, 한정 헤드헌팅, 특별 출석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내달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스테이지는 음식의 맛, 삶의 맛, 애틋한 이별 등 총 3단계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개방된다.

한정 임무를 완료하면 5성 오퍼레이터 ‘싱주’와 ‘정풍루 다실’ 테마 가구(일부), 모듈 육성 재료, 향내 등을 얻을 수 있으며, 획득한 향내는 5성 오퍼레이터 ‘싱주’ 증표, 헤드헌팅 허가증 등 다양한 보상과 교환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6성 오퍼레이터 ‘위’와 ‘블레이즈 디 이그나이팅 스파크’, 5성 오퍼레이터 ‘서퍼’와 ‘싱주’ 등 총 4종의 신규 오퍼레이터가 추가된다.

특히 ‘위’는 인기 오퍼레이터 총웨, 링, 슈 등과 같은 ‘쉐이’의 분신 중 12번째 파편으로 등장해 이용자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할 예정이다.

‘블레이즈 디 이그나이팅 스파크’는 꾸준한 인기를 얻어온 가드 ‘블레이즈’가 캐스터 포지션으로 변경되어 한층 강력해진 모습으로 등장한다.

오는 31일까지 개방되는 ‘영원한 불꽃’에서는 신규 한정 6성 오퍼레이터 ‘위’와 신규 6성 ‘블레이즈 디 이그나이팅 스파크’, ‘서퍼’ 등이 등장하고, 복각 6성 오퍼레이터 ‘총웨’, ‘링’, ‘슈’가 등장한다. 또한 누적 300회 진행 시 ‘위’가 확정 지급된다.

같은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만 해도 한정 헤드헌팅을 매일 1회 진행할 수 있으며, 10회 연속 뽑기가 가능한 페스티벌 헤드헌팅 허가증도 1장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누적 10일 출석 시 이벤트 가구, 모듈 육성 재료, 긴급 이성 강화 회복제 등의 보상이 제공되고, 매일 2회 합성옥 뽑기를 진행할 수 있는 용문 복권방도 함께 운영된다.

뿐만 아니라 오퍼레이터 4종의 새로운 0011 디자인 시리즈 컬렉션과 ‘평안 기원' 활동실, 정풍루 다실 테마 가구가 새롭게 공개되며, 아이스필드 메신저 시리즈-기쁜 밤의 시녀(골든글로우), 에포크 시리즈-와일드니스 비하인드(허니베리) 등 총 142종의 오퍼레이터 컬렉션이 재판매된다.

또한 기간 한정으로 로도스 아일랜드 육성 팩, 로도스 아일랜드 리소스 팩, 스킬 컬렉션 종합 패키지 등 다양한 육성 패키지도 판매된다.

이 밖에도 오는 18일부터 애니메이트와 협업해 서울 홍대점과 부산점에서 ’명일방주‘ 테마 디저트, 음료, 한정 굿즈, 현장 이벤트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컬래버 카페를 선보인다.

한편, 명일방주는 지난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 5.5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신규 버전 업데이트 정보와 함께 5.5주년 기념 오프라인 이벤트 등 특별한 콘텐츠를 소개하며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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