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넘, 잇몸에 닿으면 부푸는 슈퍼소프트 스펀지 치실 리뉴얼 출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6 16:26:10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구강용품 브랜드 덴티넘이 스펀지형 치실 '덴티넘 슬라이드 슈퍼소프트 스펀지 치실'을 리뉴얼 출시했다.

 

▲ 덴티넘 제공

 

스펀지 치실은 물기에 닿으면 실이 부풀어 치아 사이를 닦는 면이 넓어지는 형태의 치실이다.
일반 치실은 가는 실 형태로 침이나 물에 닿아도 형태를 유지하는 것과 달리, 스펀지형은 실이 부풀어 넓은 면으로 닦이도록 했다.

덴티넘의 이번 리뉴얼 스펀지 치실은 폴리아미드 소재를 사용했으며, 1개당 길이는 35m다.

향은 페퍼민트, 민트, 녹차 세 가지로 구성됐다. 부드러운 사용감을 고려한 제품으로, 사용자가 취향에 따라 향을 고를 수 있도록 했다.

이 제품은 '위생용품 관리법'에 따른 일반용 치실로, 위생용품의 기준 및 규격에 적합한 제품이다.

덴티넘 관계자는 "사용자가 자신에게 맞는 사용감과 향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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