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 신규 콘텐츠 '이계 레이드' 공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5 16:17:12

[메가경제=정호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수집형 RPG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Heir of Light: Eclipse)’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콘텐츠 ‘이계 레이드’를 선보인다. 이계 레이드는 여러 서버 유저들이 하나의 그룹이 되어 보스를 처치하고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콘텐츠다. 보스에게 누적되는 데미지에 따라 다양한 성장 재료를 받을 수 있다. 이계 레이드와 함께 콘텐츠별 버프를 장착할 수 있는 ‘전략 마도서’도 새롭게 추가한다. 버프 활성화 및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 ‘룬스톤’은 이계 레이드 참여를 통해서 얻을 수 있다.

 

▲ <사진=컴투스홀딩스>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다양하다. 이달 28일까지는 ‘숲성게의 모험 이벤트’가 열린다. 일일 퀘스트 완료를 통해 지급받는 주사위로 숲성게를 이동시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다. ‘7일 접속 이벤트’, ‘7일 도전 정화 이벤트’ 등을 통해서도 레전드 장비 상자를 포함한 풍성한 보상이 마련된다. 인기 서번트 ‘데미안’과 ‘허른’은 스킬 데미지를 높이는 등 더욱 강력한 공격을 펼칠 수 있도록 개선된다.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는 펀플로(대표 손경현)가 개발하고 컴투스홀딩스가 서비스하는 수집형 RPG다. 히트 IP ‘빛의 계승자’의 판타지 세계관을 재해석한 독창적 시나리오와 매력적인 비주얼의 서번트(캐릭터), 다채로운 게임 콘텐츠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LG전자, 독일 세탁 업체에 대용량 세탁가전 공급…유럽 B2B 시장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LG전자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대용량 상업용 세탁가전을 앞세워 유럽 기업간거래(B2B) 시장 확대에 나선다. 고효율 제품과 관리 솔루션을 결합해 상업용 세탁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오는 11월 독일 상업용 세탁 솔루션 전문기업 쉴링(Schilling)에 대용량 세탁가전 'LG 프로페셔

2

올 겨울 국제선 항공편 전년비 7.6% 증편…일본·중국 노선 확대 영향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올겨울 국제선 항공편이 일본과 중국을 중심으로 확대된다. 해외여행과 방한 관광 수요가 늘면서 국제선 운항 횟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설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25일부터 2027년 3월 27일까지 적용되는 동계 정기 항공편 운항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국제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6% 늘어난 주 최대 535

3

성인 10명 중 1명 '위고비·마운자로' 경험…젊은층 중심 비만치료제 관심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내 성인 10명 중 1명은 최근 1년간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를 처방받거나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젊은 세대일수록 이용 경험과 향후 사용 의향이 높아 비만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확산하는 모습이다. 건강관리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성인 절반 가까이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건강·의료 정보를 얻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