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글로벌 임직원 봉사단 ‘임팩트 메이커스 1기’ 여름 김장 봉사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8 16:18:30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T&G는 해외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 ‘KT&G 임팩트 메이커스(KT&G Impact Makers) 1기’가 지난 17일 서울 상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여름 김장 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 [사진=KT&G]

임팩트 메이커스는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가치창출에 기여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KT&G의 아태·유라시아 CIC(Company-In-Company, 사내독립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 임직원 25명으로 구성된 글로벌 봉사단이다.

 

봉사단 1기 출범을 기념해 한국에 방문한 임팩트 메이커스와 국내 임직원 등 총 40여 명은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여름 김장 봉사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 봉사단은 배추김치 1000kg을 김장 및 포장하는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번 김장 김치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10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장호연 KT&G 사회공헌부장은 “글로벌 사업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전개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라며, “향후에도 임팩트 메이커스 구성원들과 함께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 추진 및 사회적 가치창출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미약품, '아젤클린크림' 출시…색소침착 관리 영역 확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한미약품이 여드름 치료와 여드름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색소침착 관리를 함께 고려한 일반의약품을 선보였다. 여드름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각질과 여드름균, 염증 반응에 대응하는 동시에 멜라닌 생성 억제 작용을 활용한 제품이다. 한미약품은 아젤라산을 주성분으로 한 일반의약품 여드름 치료제 ‘아젤클린크림’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면포

2

포스코이앤씨, 3분기 영업이익 480억원…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올해 3분기 48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의 적자에서 벗어났다. 건축사업을 중심으로 수익성이 개선된 가운데 도시정비와 해상풍력 등에서 4조원 이상의 신규 일감을 확보했다.포스코홀딩스는 2일 실적 발표를 통해 포스코이앤씨의 3분기 매출이 1조 7630억원, 영업이익은 48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3

2026 KPPGA TOUR 프로파크골프 여주 오픈 성황리 폐막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KPPGA가 개최한 ‘2026 KPPGA TOUR 프로파크골프 여주 오픈’이 지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경기도 여주시 오학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대회는 삼광이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여주시, 여주도시공사, 여주시파크골프협회의 후원과 협조로 진행됐다.갑작스러운 추위와 남자부 경기 중 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