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겜프야 2020’, 레전드 트레이너 ‘디토 X 카엘’ 영입 찬스 확대

최낙형 / 기사승인 : 2021-03-03 16:22:59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게임빌은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이하 겜프야 2020)’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강력한 투수와 타자를 육성하는데 도움을 주는 레전드 트레이너들의 영입기회가 확대된다.
 

▲[사진=게임빌 제공]

이달 16일까지는 ‘영입 확률 업’ 이벤트를 통해 지능 속성 중간 계투 트레이너 ‘디토’와 민첩 속성 우익수 트레이너 ‘카엘’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카엘’은 이달 10일까지 진행하는 ‘최강 우익수 키우기 콘테스트’에서 나만의 선수를 육성하는데 활용성이 클 전망이다.

해당 콘테스트는 우익수 육성 이벤트로 육성 수준에 따라서 ‘레전드 트레이너 유전자’, ‘프리미엄 영입 10+1 쿠폰’ 등 구단 전력 강화에 유용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 ‘미스틱 유니콘스’와 ‘제노니아 나이츠’ 시나리오의 이벤트 보상이 상향된다. 해당 시나리오에 특화된 슈퍼스타, 스타 등급 트레이너와 NPC이벤트 보상이 기존 레전드 등급 트레이너 이벤트 보상과 같은 수준으로 변경돼 육성 효과가 높아진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달 16일까지 신규 출석부 이벤트인 ‘두근두근 새학기’가 진행된다. 출석 일차에 따라 ‘프리미엄 영입 10+1 쿠폰’, ‘코스튬 코인 500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게임빌이 자체 개발한 캐주얼 비라이선스 야구 게임 ‘겜프야 2020’은 다양한 이벤트와 지속적인 게임성 업그레이드로 유저들의 호응을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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