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베리드 스타즈’ 모바일 버전 출시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5 16:31:22
애플 앱스토어 통해 모바일 버전 출시
콘솔, 스팀 이어 모바일로 서비스 영역 확대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라인게임즈는 15일 커뮤니케이션X서바이벌 어드벤처 타이틀 ‘베리드 스타즈(Buried Stars)’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모바일 버전으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 ‘베리드 스타즈’ 이미지 [사진=라인게임즈]

지난 2020년 콘솔 플랫폼인 소니 PlayStation과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된 ‘베리드 스타즈’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구조와 수준 높은 완성도에 힘입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작품성을 인정 받은 타이틀이다.

이를 통해 지난 ‘2020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2관왕(우수상, 기획/시나리오 기술창작상)을 수상했으며, 꾸준한 이용자 성원에 힘입어 스팀(Steam)으로도 서비스 영역을 넓힌 바 있다. 이어 이번 모바일 출시를 통해 보다 많은 이용자가 ‘베리드 스타즈’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이 게임은 서바이벌 오디션 도중 발생한 의문의 붕괴사고로 고립된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특히 캐릭터간 갈등 요소를 대화와 SNS라는 ‘커뮤니케이션’ 키워드로 풀어내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다회차 플레이를 통해 이용자 선택에 따른 다양한 엔딩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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