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플랫폼 참여 파트너사 사회공헌 인벤토리 개설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2 16:32:15

[메가경제=정호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에 참여하는 희망파트너 기업들이 사회공헌, 조직문화 활성화, 구성원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인벤토리형 콘텐츠 ‘기부저금통’을 개설한다고 22일 밝혔다.

 

희망파트너는 희망스튜디오와 협력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기업, 게임IP 등을 뜻한다. 현재 위메이드플레이, 넥슨재단, 데브시스터즈, 안랩 등 27곳의 기업들이 희망파트너로 함께하고 있다.

 

▲ <사진=스마일게이트>

 

희망파트너들은 기업의 구성원들과 사내 기부 이벤트나 조직문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희망스튜디오에 개설된 ‘기부저금통’에 기부금을 적립, 보관할 수 있다. 적립된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거나 산불피해와 같은 긴급 재난을 구호하는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일에 사용하게 된다.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에 개설된 희망파트너 구성원 참여형 1호 기부저금통의 주인공은 ‘위메이드플레이’로 고유의 사내 문화를 반영한 다양한 기부 활동을 통해 저금통을 채워 나갈 계획이다. 또한 잼잼테라퓨틱스, 비젠트로 등의 다양한 기업들도 기부저금통 개설을 준비하고 있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CSR 및 ESG경영을 위해서는 구성원 및 이해관계자의 자발적 참여가 매우 중요한 만큼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기업 구성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확산하고 사회적 책임을 완수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희망파트너와 함께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진정성있게 실행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성인 10명 중 1명 '위고비·마운자로' 경험…젊은층 중심 비만치료제 관심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내 성인 10명 중 1명은 최근 1년간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를 처방받거나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젊은 세대일수록 이용 경험과 향후 사용 의향이 높아 비만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확산하는 모습이다. 건강관리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성인 절반 가까이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건강·의료 정보를 얻은

2

재건축 초과이익환수 부담금 연내 부과 가시화…강남권 아파트 거래시장 변수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그동안 사실상 부과가 중단됐던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이하 재초환)가 연내 본격 시행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부동산 시장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재초환은 재건축 과정에서 발생한 이익 중 정상적인 집값 상승분과 사업비 등을 제외한 초과이익에 부담금을 부과하는 제도다.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가구당 수억원의 부담금이 예상되면서 재건축 조

3

[메가이슈토픽] 2분기 한국 경상흑자, 독일·일본 합계 첫 추월…반도체 호황에 '세계 2위' 도약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독일과 일본의 흑자를 합친 규모까지 넘어섰다. 경상수지 흑자란 수출로 외국에서 벌어들인 돈이 수입하여 외국에게 지급한 돈 보다 많다는 의미한다. 올해 2분기 기준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흑자를 기록하면서 한국 경제의 수출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