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커스텀미, 맞춤형 스킨케어 ‘비스포크 에센스’ 출시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01-31 16:40:48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맞춤형 스킨케어 브랜드 ‘커스텀미’가 신제품 ‘비스포크 에센스’를 내달 1일 공식 출시한다.


아모레퍼시픽이 그간 축적해 온 100만여 건의 피부 데이터와 개인 라이프 스타일이 조화된 맞춤형 뷰티 서비스다.
 

▲ 커스텀미의 '비스포크 에센스' [아모레퍼시픽 제공]

 

비스포크 에센스는 ‘커스텀미 플러스’ 앱과 ‘커스텀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해당 앱 또는 웹사이트의 피부 분석 페이지에서 휴대폰 카메라로 얼굴을 촬영하면 AI 기술이 즉각적으로 주름과 색소 침착, 모공‧홍반(민감도) 등 피부 상태를 분석한다.

이후 평소 피부 고민이나 생활 습관에 관한 설문에 응답을 마치면 피부 상태를 고려한 두 가지 효능 성분과 피부 타입 및 라이프 스타일에 적합한 제형을 조합해 주문 후 조제된다.

제품 라벨 디자인도 취향에 따라 20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고 원하는 이니셜도 입력할 수 있다. 주문 과정에서 측정한 모든 데이터는 개인별 피부 분석 리포트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 구매 후 4주간 1:1 매니저 서비스를 통해 전문가의 상담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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