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든어택' 2025 시즌1 사전등록 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2-19 16:44:17

[메가경제=정호 기자] 넥슨이 자사 인기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의 2025 시즌1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2025년 서비스 20주년을 맞이하는 ‘서든어택’의 이번 첫 번째 시즌 사전등록은 2025년 1월 2일 정기 점검 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 이용자에게는 1월 1차 연예인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멀티카운트’ 및 ‘2025 시즌1 패스티켓(10개)’를 지급한다. 추가로, 휴대전화 등록 시 500 SP와 30만 경험치를 제공하고 2,025명을 추첨해 1만 ‘넥슨캐시’를 선물한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에게는 ‘커스텀 무기 영구제 선택권’을 지원하고 추첨을 통해 총 7,777명에게 1만 ‘넥슨캐시’를 선물한다.

 

▲ <사진=넥슨>

 

같은 기간, 끝없이 펼쳐진 장애물을 넘어 목표 지점에 도달해야 하는 크리스마스 기념 콘텐츠 ‘산타의 선물’을 선보인다. 게임 참가 시 다양한 유형의 발판을 넘어 다음 단계를 향해 나아가야 하며 이때 바람, 물, 포탈 등의 구조물을 활용하거나 각종 장애물을 피해야 한다. 이벤트 기간 ‘산타의 선물’을 즐긴 이용자에게는 도착 단계에 따라 ‘영구제 탄창(2개)’, ‘근접 기간연장 영구제’ 등을 지급하고 최종 도착 성공 시 1천 SP를 비롯한 특별한 게임 아이템을 추가로 선물한다.

 

이와 함께, 12월 25일까지 매일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 사이 정각마다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H.T 산타 슈가 영구제’, ‘크리스마스 화환 영구제’ 등을 제공하고 PC방 접속 이용자에게는 추가 선물을 지급한다. 뿐만 아니라, 1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정해진 문구를 채팅창에 입력할 때마다 1일 1회에 한해 ‘크리스마스 트리 영구제’, ‘10만 경험치’ 등을 선물한다.

 

이 밖에, 2025년 1월 2일까지 집과 PC방에서의 출석과 접속 시간에 따라 ‘M4A1(IS) Gaming 영구제’, ‘윈체스터(IS) Gaming 영구제’ 등과 교환할 수 있는 포인트를 부여한다. 또, PC방 누적 접속 시간에 따라 ‘Chris 세트 영구제’, ‘AWP(IS) Dark X 영구제’, 4천 SP 등의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2025년 1월 23일까지 겨울 테마의 ‘북극곰’ 스킨 무기를 선보인다. 이를 기념해 2025년 1월 2일까지 ‘북극곰 멀티카운트’를 사용해 무기 획득 기간 총 300일을 달성한 이용자에게 ‘북극곰 무기 영구제 선택권’을 제공하고 총 600일 달성 시 ‘[M]Xeno 무기 영구제 선택권5’와 2천 SP를 제공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LG전자, 독일 세탁 업체에 대용량 세탁가전 공급…유럽 B2B 시장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LG전자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대용량 상업용 세탁가전을 앞세워 유럽 기업간거래(B2B) 시장 확대에 나선다. 고효율 제품과 관리 솔루션을 결합해 상업용 세탁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오는 11월 독일 상업용 세탁 솔루션 전문기업 쉴링(Schilling)에 대용량 세탁가전 'LG 프로페셔

2

올 겨울 국제선 항공편 전년비 7.6% 증편…일본·중국 노선 확대 영향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올겨울 국제선 항공편이 일본과 중국을 중심으로 확대된다. 해외여행과 방한 관광 수요가 늘면서 국제선 운항 횟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설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25일부터 2027년 3월 27일까지 적용되는 동계 정기 항공편 운항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국제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6% 늘어난 주 최대 535

3

성인 10명 중 1명 '위고비·마운자로' 경험…젊은층 중심 비만치료제 관심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내 성인 10명 중 1명은 최근 1년간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를 처방받거나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젊은 세대일수록 이용 경험과 향후 사용 의향이 높아 비만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확산하는 모습이다. 건강관리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성인 절반 가까이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건강·의료 정보를 얻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