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출시 7주년 기념 특별 캠페인 실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1 16:55:15

[메가경제=정호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출시 7주년을 기념해 오는 12월 6일까지 특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에게는 성정석(게임 재화) 20개와 한국판 오리지널 개념예장이 증정된다. 또한, 11월 22일부터 12월 7일까지 이어지는 특별 연속 로그인 보너스를 통해 접속일에 따라 '영령결정', '1000만 QP' 등 다양한 보상이 지급되며, 7일차까지 연속 접속 시 성정석 30개를 100%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로그인 횟수에 따라 '전승결정' 및 '레어프리즘' 등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열린다.

 

▲ <사진=넷마블>

 

7주년 기념으로 넷마블은 마이룸을 한국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변경하고, ▲마스터 미션 ▲교환 상점 특별 아이템 ▲'5성 테이크 로망스' 개념예장 개방권 등을 추가했다. 게임을 보다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종화 수집 및 수련장 사용에 필요한 AP(행동력 재화)를 절반으로 줄이고, 프리퀘스트 클리어에 필요한 AP도 절반으로 줄였다.

 

또한, 페이트 시리즈의 시작점인 'Fate/stay night'의 20주년을 기념해 서번트와 개념예장을 받을 수 있는 특별 티켓을 11월 28일까지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서번트 7기 중 하나와 개념예장 1장을 선택할 수 있다. 더불어, 11월 22일부터 29일까지 로그인 횟수에 따라 최대 '400만 QP', 성정석 40개 등 다양한 보상이 지급되며, 'Fate/stay night' 관련 서번트 7기에 대해 획득 경험치 2배와 모든 퀘스트 공격력 50% 상향 효과가 적용된다. 경험치 2배는 11월 28일까지, 퀘스트 공격력 상향은 12월 21일까지 유지된다.

 

마지막으로, 넷마블은 7주년 기념으로 유료 성정석 12개를 사용해 5성 서번트 1기를 확정으로 소환 가능한 ‘신입 마스터 응원 확정 소환’을 12월 6일까지 진행한다. 소환은 1부 메인 시나리오까지 등장한 ‘기간 한정’ 서번트 21기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5성 에레시키갈(랜서)' 픽업 이벤트도 진행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LG전자, 독일 세탁 업체에 대용량 세탁가전 공급…유럽 B2B 시장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LG전자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대용량 상업용 세탁가전을 앞세워 유럽 기업간거래(B2B) 시장 확대에 나선다. 고효율 제품과 관리 솔루션을 결합해 상업용 세탁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오는 11월 독일 상업용 세탁 솔루션 전문기업 쉴링(Schilling)에 대용량 세탁가전 'LG 프로페셔

2

올 겨울 국제선 항공편 전년비 7.6% 증편…일본·중국 노선 확대 영향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올겨울 국제선 항공편이 일본과 중국을 중심으로 확대된다. 해외여행과 방한 관광 수요가 늘면서 국제선 운항 횟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설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25일부터 2027년 3월 27일까지 적용되는 동계 정기 항공편 운항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국제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6% 늘어난 주 최대 535

3

성인 10명 중 1명 '위고비·마운자로' 경험…젊은층 중심 비만치료제 관심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내 성인 10명 중 1명은 최근 1년간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를 처방받거나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젊은 세대일수록 이용 경험과 향후 사용 의향이 높아 비만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확산하는 모습이다. 건강관리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성인 절반 가까이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건강·의료 정보를 얻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