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타이틀 7종에서 혜택 가득한 '설 맞이 이벤트' 실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3 17:00:50

[메가경제=정호 기자]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다가오는 설연휴를 맞이해 서비스 중인 타이틀 7종에서 풍성한 혜택 가득한 설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PC 온라인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은 2월 5일 점검 전까지 전 서버의 경험치 및 아이템 드롭률이 30% 증가하는 ‘설 연휴 버닝 이벤트’를 진행한다. 1월 24일 오후 5시부터 1월 31일 오후 5시까지는 NPC 다우 카프레제가 등장하며 해당 NPC와 대화를 통해 ‘진 인피니티’, ‘진 부스터’ 효과를 획득할 수 있다.

 

▲ <사진=그라비티>

 

PC 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 제로’에서도 2월 5일 점검 전까지 전 서버의 경험치와 아이템 드롭률이 30% 증가한다. 또한 여관 버프 경험치는 100%, 일루전 일일 퀘스트 및 일루전 환영조사단 보상 경험치는 각각 30% 증가한다. 1월 24일 오후 5시부터 1월 31일 오후 5시까지는 NPC 미스버핀이 출현하며 ‘HP, SP 회복 100%’ 및 ‘올인원 버프’ 효과를 부여한다.

 

3D MMORPG ‘라그나로크X : Next Generation’는 2월 8일 오전 5시까지 로그인 시 매일 1회 특별 아이템을 증정하며 접속 7일차에는 ‘뱀의 해 전용 얼굴형’ 아이템을 선물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2시,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는 제니와 경험치 보상을 2배 지급하며 설 당일에는 하루 종일 적용한다. 의뢰소에서 매일 주어지는 특별 퀘스트 수락 후 당일 완료하면 ‘완벽한 뱀 비늘’, ‘푸른 뱀의 송곳니’ 등 이벤트 아이템도 획득 가능하다.

 

2D MMORPG ‘THE 라그나로크’는 1월 28일부터 2월 4일까지 연속 로그인 시 하루 동안 특수 의상 제작 재료, 제니, 신비로운 부화기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설날 특별 연속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누적 출석 일수에 따라 해당하는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1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오픈하는 설 맞이 호수 정원 이벤트 맵에서MVP, 필드 몬스터를 처치하면 이벤트 보상을 증정하며, 해당 맵에서 획득한 ‘새해 주머니’, ‘새해 폭죽 바구니' 등을 사용해 특수 의상을 제작할 수 있다.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ETERNAL LOVE’에서는 1월 24일부터 1월 31일까지 인게임 전체 채팅창에 설 인사를 올린 뒤 해당 스크린샷을 서버명, 아이디와 함께 공식 커뮤니티 이벤트 게시판에 게재 시 ‘모험가 동전’ 10개를 보상을 증정한다. 1월 28일부터 2월 7일까지는 설 특별 NPC ‘고양이 상단 직원’을 방문해 대화를 나누면 ‘세뱃돈 2025’ 매일 1개씩 총 10회를 제공한다.

 

서브컬처 RPG ‘뮈렌: 천년의 여정’은 설을 기념해 섬광성 등급의 신규 성흔 ‘극염’을 출시했다. 2월 18일 오전 10시까지 극염과 함께하는 테마 이벤트 ‘춘야의 등용령’을 진행하며 이벤트 스테이지, 출석 보상, 일일 콘텐츠, 이벤트 상점 등을 통해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픽업 소환 이벤트 참여 시 극염의 출현 확률이 상승하며 기간 한정 스킨 극염 ‘진룡의 상견례’도 구매 가능하다.

 

이 외에도 힐링 수집형 모바일 타이쿤 게임 ‘이상한 나라의 라그나로크’는 1월 31일까지 공식 라운지 자유 게시판에 설날 덕담을 작성하면 ‘광고 스킵권 3개’, ‘유적 소탕권 3개’를 모든 유저에게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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