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광고 모델로 가수 비비 발탁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4-07 17:06:14

[메가경제=정호 기자] 넷마블이 신작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광고 모델로 가수 비비(BIBI)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비비는 싱어송라이터와 배우를 넘나드는 올라운드 아티스트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밤양갱’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으며, 향후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다양한 활동에 함께할 예정이다.

 

▲ <사진=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를 계승하는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원작의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핵심 게임성을 계승하는 동시에 최근 트렌드에 맞게 개선하고 보완해 개발 중이다.

 

현재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며, 앱마켓·공식 브랜드사이트·네이버 라운지 등을 통해 참여 시 '전설 등급 레이첼', '영웅 소환 이용권 10장', '100만 골드' 등 다양한 보상을 선물한다.

 

2014년 3월 출시된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는 화려한 그래픽과 연출, 500여 종 이상의 캐릭터를 모으고 성장시키는 재미를 갖춘 게임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큰 성공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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