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NC) 저니 오브 모나크, 신규 신화 영웅 '헬바인' 추가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3 17:07:37

[메가경제=정호 기자]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의 방치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저니 오브 모나크(Journey of Monarch)’가 신규 신화 영웅 ‘헬바인’을 추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새롭게 등장한 ‘헬바인’은 신화 등급의 땅속성 원거리형 영웅이다. 공격 대상 중심 원형 범위의 모든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아군에게 능력치 버프를 적용하는 ‘헬바인의 집념’ 등 강력한 스킬을 사용한다.

 

▲ <사진=엔씨소프트>

 

신규 카메오 마법인형 ‘봉제인형 알리사’도 게임에 합류했다. 봉제인형 알리사는 시험의 탑 클리어 보상으로 획득 가능하며, 마법인형 도감에 등록해 다이아와 피해저항 수치 상승 효과를 받을 수 있다.

 

저니 오브 모나크는 ‘시련의 탑’의 최고 단계를 기존 100층에서 125층까지 확장했다. 116층 부터는 신화 등급 영웅인 ‘드래곤 슬레이어’도 상대로 등장한다. 이용자는 시련의 탑 125층을 정복하고 영웅 스킨 ‘봄의 전령 에이프릴’ 교환 티켓을 받을 수 있다.

 

군주 성장 요소들도 확대됐다. ▲글로잉 오라 ▲샤이닝 오라 ▲포커스 오라의 레벨을 올려 전투력을 강화할 수 있는 ‘오라 마스터리’의 최고 강화 단계가 125까지 늘어나고, 각종 능력치를 얻을 수 있는 ‘휘장’도 90단계까지 확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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