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성수동 필오프 옥외 광고 성료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07 17:27:37

[메가경제=정호 기자] 넷마블이 출시 예정 신작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의 필오프(Peel-off)광고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필오프 광고는 포스터 등 옥외 광고판에 상품이나 굿즈를 부착해 소비자가 자유롭게 떼어가며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모션 형식의 광고다.

 

▲ <사진=넷마블>

 

이번 필오프 광고 지면은 5월 3일부터 6일까지 성수 더 그레이트 월에서 매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됐다.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메인 아트를 활용한 광고 지면에는 금박 카드·프리즘 카드·스페셜 카드·일반 카드 총 4종의 카드가 부착됐다. 카드별로 '영웅 소환 이용권'을 최대 7장까지 제공, 금박 카드를 획득한 경우 현장에서 '세븐나이츠 리버스 1돈 골드바'를 증정했다.

 

현장에서 <세븐나이츠 리버스> 사전등록을 완료한 방문객 당 참여 기회 1회를 제공했으며, 현장 인증샷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 시 추가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4일간 약 3천여 명 참여, 총 5300장의 카드가 소진되는 등 방문객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오는 5월 15일 출시 예정인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를 계승하는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원작의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핵심 게임성을 계승하는 동시에 최근 트렌드에 맞게 개선하고 보완해 개발 중이다.

 

현재 게임의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며, 앱마켓·공식 브랜드사이트·네이버 라운지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 '전설 등급 레이첼', '영웅 소환 이용권 10장', '100만 골드'를 포함해 109,000원 상당의 실제 판매 패키지도 함께 선물한다.

 

2014년 3월 출시된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는 화려한 그래픽과 연출, 500여 종 이상의 캐릭터를 모으고 성장시키는 재미를 갖춘 게임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큰 성공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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